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는 26일 경기도 양평군과 연천군에서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실시하며 농번기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 지원에 나섰다. 이날 디지털전략부는 ‘NH오늘농사’ 2030 서포터즈와 함께 양평군 소재 딸기 농가를 찾아 딸기 재배시설 내 마른 잎과 줄기를 정리하고 영농잔재물을 수거하는 등 영농 마무리 작업을 지원하고, 부추농가의 부추 수확 작업을 도왔다. 이번 활동은 청년 세대가 농업·농촌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농업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한편, 농촌과의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NH오늘농사’ 2030 서포터즈는 청년의 시각으로 농업·농촌의 가치와 디지털 영농 플랫폼 ‘NH오늘농사’를 알리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같은 날 농협인재개발원은 경기 연천군 나룻배마을 고구마 재배농가를 찾아 잡초제거, 배수로 정비 등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본격적인 여름철 생육관리 시기를 맞아 고령화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지원하고, 범농협 차원에서 추진 중인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한호 디지털전략부장은 “이번 농촌봉사활동이 영농 마무리 작업으로 바쁜 농가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는 23일 국가데이터처(처장 안형준)와 함께 전라북도 순창군 동계면 소재 매실 농가를 찾아 영농철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한 임직원 합동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양 기관 임직원 50여 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매실 수확 작업을 지원하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힘을 보탰다. 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한 일손 지원을 넘어 국가데이터처에서 농업 관련 데이터를 분석하는 직원들이 직접 농촌 현장을 찾아 고령화와 인력 부족 등 농촌의 현실과 애로사항을 체감하고, 농업·농촌 전문가인 농협과 함께 지속 가능한 농촌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소통의 장이 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빈현준 국가데이터처 사회통계국장3은 “데이터로 접하던 농촌의 현실을 현장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데이터 행정을 구현하는 동시에 농업·농촌의 가치 실현에도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이광수 농협중앙회 농업농촌지원본부 상무는 “우리 농촌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한걸음에 달려와 준 국가데이터처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농협은 앞으로도 국가데이터처를 비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는 영농철 농촌인력 부족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범국민적 관심과 참여를 확산하기 위해 6월 10일부터 25일까지 2주간 전국 단위 범농협 농촌일손 집중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집중지원 기간에는 최근 양파 등 주요 농산물 가격 변동과 인건비 상승, 농촌 고령화에 따른 영농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범농협 임직원을 비롯해 농가주부모임, 고향주부모임, 대학생, 자원봉사자, 기업체 봉사단 등 약 1만 8천여 명이 농업인 지원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19일에는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소재 농가를 방문해 무 파종작업, 양상추 모종 심기 등 농작업을 지원하며 농업인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나눴다. 강호동 회장<사진>은 “6월은 ‘부지깽이도 일어나 일손을 돕는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농업인들의 일손 수요가 가장 집중되는 시기”라며, “고령화와 인건비 상승, 이상 기후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에게 범농협 임직원들의 작은 정성이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은 올해 유·무상 영농인력 260만 명을 농가에 공급할 계획이다. 시·도형 인력중개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윤동진)은 최근 세종시 금남면의 한 복숭아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이날 농정원 임직원 50여 명은 농가에서 '열매솎기(적과)' 작업을 도왔다. 열매솎기는 한 나뭇가지에 너무 많이 달린 어린 복숭아 중 일부를 솎아내는 일로, 남은 열매가 더 크고 달콤하게 자라도록 돕는 중요한 과정이다. 짧은 기간에 집중적으로 해야 하는 작업이라 농가의 일손이 가장 부족한 시기이기도 하다. 이번 활동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윤동진 농정원장은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힘들어하시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업 현장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나남길 kenews.co.kr
농협상호금융(대표이사 윤성훈)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촌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해 ‘일손 돕기 릴레이’를 확대 운영한다. 전국 중앙회 및 농축협 임직원이 함께 참여해 지역별 영농 여건에 맞춘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최근 소비자보호부는 경기 고양시 채소농가를 찾아 비닐덮기 작업을 지원했으며, 29일 자산운용분사는 경기 안산시 화훼농가 모종 심기 작업을 도왔다. 이어 30일 사업지원본부는 강원 영월군 옥수수 파종 작업에 참여해 현장에 힘을보탰다. 일손돕기는 이어진다. 디지털사업본부는 경기 여주시 농가에서 고구마 심기 작업을 지원하고, 여신투자심사부는 경기 포천시 과수농가를 찾아 사과나무 가지치기 작업등을 통해 농가를 도울 예정이다. 윤성훈 대표이사는 “일손돕기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이어져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지원을 강화하고, 농업·농촌과 함께하는 상호금융의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시경 kenews.co.kr
농협사료(대표이사 최강필)는 4월 28일(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원도 횡성군 소재 축산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본사 임직원 11명과 강원지사 임직원 10명 등 총 21명이 참여하여 농가 돕기에 힘을 보탰다. 이날 참석한 임직원들은 옥수수와 양배추 모종 심기, 잡초 뽑기 등 영농 작업은 물론, 쾌적한 사육 환경 조성을 위한 축사 주변 정리 작업을 실시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인력난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에 실질적인 일손을 보탬으로써 지역 농가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최강필 농협사료 대표이사는 “일손이 절실한 농가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본사와 지사가 합심하여 이번 봉사활동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농민의 어려움에 귀를 기울이고, 농업·농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전사적인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농협사료는 전국 12개 지사무소가 농촌 고령화 및 일손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사적인 노력에 나서고 있으며, 농촌 지역사회와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매년 농촌 봉사활동, 농가 지원 프로그램 등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박시경 kenews
농협상호금융(대표이사 윤성훈)은 지난 15일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방문해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윤성훈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은 경기도 김포시 소재 화훼 농가를 찾아 삽목 작업을 실시하고 마을 정비를 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윤성훈 대표이사는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농협상호금융은 농업인에게 현장 중심의 지원을 지속 확대해 농업·농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농협은 범국민적 농촌 일손돕기 참여 확대를 위한‘범농협 영농지원 전국 동시 발대식’을 개최하는 등 농가 지원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농협상호금융도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전국 각지 농가를 대상으로 일손돕기를 이어갈 계획이다. 나남길 kenews.co.kr 농협상호금융은 지난 15일 김포 화훼 농가를 방문하여 일손 돕기를 실시하였다. kenews.co.kr
농협(회장 강호동) 상호금융(대표이사 여영현)은 지난 20일 농협상호금융 대학생 홍보단 ‘NH콕서포터즈’와 함께 경기도 포천시 영북면 소재 사과농가를 방문하여 적엽 및 적과작업과 과수원 정리 등을 수행하며 일손돕기에 나섰다. 이 날 일손돕기는 2020년부터 시작된 농협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인 ‘국민과 같이(價値) 농촌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NH콕서포터즈는 방학 기간에 직접 일손돕기에 나서며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고, 농업·농촌의 소중함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NH콕서포터즈의 이서진 학생은 “농가에 직접 방문하여 농사 일을 해보니 힘들었지만 농촌의 소중함을 직접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농가들에 작은 도움이라도 보탤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농촌봉사활동에 관심을 가져주시면 좋겠다”고 밝혔다. 여영현 대표이사는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NH콕서포터즈 학생들이 농촌일손돕기에 적극 참여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농협상호금융은 지속적인 일손 돕기로 우리 농촌의 일손 부족 해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나남길 kenews.co.kr
법무부와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는 24일(화) 외국인 계절근로자 배정심사협의회를 개최하고 ’25년 하반기에 외국인 계절근로자 22,731명을 추가 배정하기로 결정하였다. 이번 배정심사협의회는 상반기 배정 인원 외 추가로 인력이 필요한 농어가 배정에 중점을 두었으며, 전국 100개 지방자치단체에 총 22,731명을 배정하였다. 하반기 추가 배정으로 2025년 총 배정 인원은 95,700명(상반기 72,698명, 하반기 22,731명, 예비 탄력분 271명)이며 이는 전년도 대비 41% 증가한 규모다. 지난 2024년 배정 인원은 67,778명(상반기 49,286, 하반기 18,492)이었다. 업종별 2025년 총 배정 인원은 농업 86,633명(상반기 68,996명, 하반기 17,637명), 어업 8,796명(상반기 3,702명, 하반기 5,094명)이다. 아울러 농식품부는 올해 하반기부터 농식품부 승인을 받은 경우 지방비 사업으로도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하고, 해수부는 해남군에서 최초로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을 추진하여 김, 굴 양식 어가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공공형 계절근로제는 농수협이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직접 고용한 후 日 단위로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는 6월 20일을 '범농협 한마음 농촌일손 집중지원의 날'로 정하고, 영농철 인력 부족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범국민적 참여를 유도하고자 전국적으로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날은 전국적으로 비가 예보된 날이었음에도, 궂은 날씨조차 농협의 농촌일손돕기를 멈추게 하지 못했다. 범농협 임직원을 비롯해 농가주부모임, 고향주부모임 등 외부 인력까지 포함한 약 1만 5천여 명이 전국 각지에서 농촌 일손돕기에 참여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경기도 화성시의 포도농가를 직접 찾아, 범농협 임직원 및 외부인력 등 약 500여 명과 함께 고령농, 독거농 등 취약농가와 폭설피해농가를 대상으로 포도봉지 씌우기, 포도 순치기 등의 작업을 실시하였다. 강호동 회장은 “6월은 1년 중 농촌일손이 가장 많이 필요한 시기로 ‘부지깽이도 일어나 일손을 돕는다’는 말이 있다”며, "고령화, 인건비 상승 그리고 최근 이상 기후 현상에 이르기까지 어려움이 가중되는 농촌현장에 농협 임직원들의 이러한 노력이 큰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농협은 금년 영농인력 250만명 공급을 목표로 농촌인력중개센터를 320개 확대 운영할 예정이며, 영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