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홍문표)는 2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한우 수출 확대 간담회’를 열고 글로벌 한우 수출 전략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농식품부와 aT,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를 비롯해 합천·횡성·하동·상주·울산축협 등 한우수출조합협의회 회원사, 강원한우조합공동사업법인, 농업회사법인 ㈜토바우, 할랄 인증 수출작업장 ㈜횡성케이씨 등 주요 관계 기관과 수출업체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 2025년 한우 수출 동향과 전략 ▲ 중동 수출 추진 경과와 계획 ▲ 현장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과제 등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특히 등록 절차만을 남겨둔 UAE로의 한우 수출을 위해 할랄 인증 도축장 확보부터 두바이 런칭쇼 개최, 두바이 민관협업센터 개소, 바이어와의 MOU 체결 등 수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일련의 노력을 공유했다. 이어 중동·동남아 등 유망시장을 중심으로 수출길을 넓히고, 장기적으로는 유럽 등 프리미엄 시장으로까지 확대하는 전략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를 나눴다. 현장에서는 한우 수출이 국내 축산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되기 위해 시장별 민관 협력체계 구축, 수출시장 다변화, 브랜드 마케팅 강화, 검역 문제
농협(회장 강호동) 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박서홍)가 운영하는 온라인 농식품 구독서비스 ‘농협맛선’은 오는 30일까지 추석맞이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과일, 건강기능식품 등 인기 추석 선물세트를 최대 55%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최대 20% 추가 할인 쿠폰도 지급된다. 또한, 홈페이지에서 차례상을 완성하는 게임을 통과한 고객에게는 네이버페이 머니 5천 원을 추가 제공한다. 아울러, 행사기간 동안 농협맛선 회원은 체험형 목장 ‘안성팜랜드’ 입장권을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사는 “명절을 맞이해 많은 분들이 농협맛선을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벤트를 준비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폭넓은 혜택과 함께 농협의 농식품을 즐길 수 있는 소비자 중심의 서비스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박시경 kenews.co.kr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윤동진)은 ‘2025 대한민국 농업박람회’ 개최에 앞서 9월 1일부터 7일까지 7일간 서울 중구 서울마당에서 ‘K-농업연구소’ 사전 팝업홍보관을 운영한다. 2025 대한민국 농업박람회의 특별 주제관인 K-농업혁신관과 올해의 농산물관(K-감자 페스타)를 미리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인 이번 사전팝업홍보관의 콘셉트는 ‘K-농업연구소’로, 연구소를 뜻하는 L.A.B를 ‘Love Agriculture Better’로 재정의하여 ‘농업을 더 사랑하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연구소(LAB) 형식으로 구성된 이번 사전홍보관은 관람객이 실험실별로 이동하며 대한민국 농업박람회의 주요 내용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하였으며, 다양한 체험 및 이벤트를 통해 기념품도 제공된다. ‘K-농 연구존’은 K-농업혁신관의 주요 콘텐츠를 소개하여 K-농업의 성과를 한눈에 볼 수 있다. ‘K-농 실험존’에서는 ‘맞춤 코스 테스트 존’에서 키오스크를 통해 유형 테스트를 진행하고 나에게 맞는 박람회 관람 코스를 추천받을 수 있다. 또한 올해의 농산물관 ‘K-감자 페스타’ 관련 이벤트인 ‘올해의 농산물! 행운의 감자 뽑기’도 진행된다. ‘사전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기 위한 대규모 한돈 할인 행사가 펼쳐진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손세희)는 국산 돼지고기 한돈의 소비를 촉진하고 명절 물가 안정에 기여하기 위해 ‘한계 없는 능력, SUPER 한돈 페스타’를 전국 대형마트, 중소 유통매장 및 온라인몰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소비 촉진 행사에는 이마트, 이마트에브리데이, 홈플러스, 롯데마트, 서원유통, 메가마트, 지에스, 국민마트, 푸디스트, 킴스클럽 등 총 10곳의 전국 주요 유통사가 함께한다. 각 유통사별로 삼겹살, 목살 등 신선육과 한돈 선물세트를 특별 할인가에 선보이며, 매장별로 차이가 있지만 삼겹살과 목살, 앞다리살 판매가격은 정상가 기준 10~20% 할인가로 판매될 예정이다. 또한, 축산기업중앙회 소속 서울지역 정육점 약 35곳도 행사에 동참한다. 9월 20일부터 10월 20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되며, 삼겹살 기준 정상가 100g당 3,200원에서 10~20% 내외로 할인 판매해 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넓힌다. 한돈자조금 온라인 공식몰인 ‘한돈몰’에서도 특별 기획전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은 9월 8일부터 9월 30일까지로, 추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올해 공공비축 매입물량과 매입가격 등을 포함한 ‘2025년 공공비축 시행계획’을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기후변화, 천재지변 등으로 식량 부족 시를 대비하여 주요 식량을 비축하는 공공비축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9월2일 국무회의를 통해 의결된 비축 물량은 쌀 45만 톤, 콩 6만 톤 등이며, 향후 세부계획을 수립하여 매입할 계획이다. 매입가격은 수확기(10~12월) 평균 산지쌀값을 조곡(벼) 가격으로 환산하여 연말에 결정하고, 매입 직후에 농가에게 중간 정산금으로 포대(40㎏ 조곡 기준)당 4만 원을 지급할 계획이다. 올해부터는 친환경벼 전환 농가가 희망시 전량을 공공비축미로 매입할 계획이다. 이는 지난해 친환경쌀 매입 가격을 일반벼 대비 등급별로 5%p 가격을 추가 지급한데 이어, 매입 물량을 확대함으로써 고품질쌀 생산을 지속 유도하려는 취지이다. 올해 쌀 매입물량은 지난해와 동일한 45만 톤이며, 이 중 가루쌀 매입계획량은 5만 톤이다. 시·군별 매입 물량은 지난 2월에 기배정되었으며, 친환경 쌀의 경우 인증 시기 등을 고려하여 추후 배정될 계획이다. 매입품종은 다수확 품종을 제외하고 삼광, 새청무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이 원예작물 소비 촉진과 기능성 소재화 연구개발 전략을 모색하고자 원예작물 기능성에 대한 소비자 인식을 조사하고,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농촌진흥청 농식품 소비자 집단 278명을 대상으로 6월 1~20일 온라인으로 진행했고, 유통 관계자 4명의 심층 면접도 병행했다. 조사 결과, 응답자의 76.2%는 ‘원예작물이 건강에 도움이 된다’라고 답했다. 소비자가 기능성을 기대하는 채소로는 토마토(51.4%), 양파(50.4%)가 많이 꼽혔고, 양배추(29.5%), 마늘(27.0%)이 뒤를 이었다. 과일에서는 사과가 68.0% 응답률을 보이며 압도적이었고, 다음으로는 귤(33.1%), 블루베리(24.1%), 포도(21.2%) 순으로 조사됐다(중복 응답). 기능성 원예작물 섭취 목적으로는 건강한 식습관 유지(26.4%), 면역력 강화(24.6%), 맛/식감(24.1%), 질환 예방(10.6%), 체중 조절(8.6%), 피로 해소(5.2%) 등을 들었다. 소비자들은 기능성 원예작물을 섭취할 때 ‘있는 그대로 섭취(44.8%)’하는 것을 가장 선호했다. 이어 ‘즙이나 액상 가공품(34.7%)’, ‘간편 제품(5.4%)’으로 섭취한다고 답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병홍)은 9월 1일부터 기관이 보유한 공공데이터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축산데이터 분석센터를 6개 지원으로 확대하여 운영한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지리적 위치 △데이터 활용 욕구 △데이터 활용 수요 창출 가능성 등을 검토해 세종시 본원에서만 운영되던 데이터 분석센터를 6개 지원으로 확대했다. 공공데이터 활용을 원하는 경우, 사전 신청 후 분석센터에 직접 방문해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다. 그간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인공지능 친화적인 고품질 공공데이터를 제공하기 위해 예방적 품질관리 진단과 역량 교육을 진행해 왔다. 또한 국민에게 필요한 공공데이터를 발굴하고 개방해 공공데이터 활용을 활성화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했다. 특히, 제10회 농림축산식품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수상작 총 19점 중 4점이 축산물품질평가원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것으로 알려져 노력에 대한 성과를 인정받은 바 있다. 박병홍 축산물품질평가원장은 “축산 관련 다양한 데이터가 적재적소에 활용되어 국내 축산업 경쟁력이 높아지길 희망한다”며, “대학, 생산자단체, 민간 축산기업이 분석센터를 적극 활용해 축산 관련 민간 서비스와 인공지능 기술 발전을 이끌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 박정관 부장은 8월 29일 충북 제천의 약용작물 신품종 재배 현장을 찾아 제천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들과 종자 생산과 보급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제천은 전통적으로 약용작물 재배에 알맞은 기후와 토양조건을 갖춰 약용작물 생산의 최적지로 평가 받아왔다. 이에 농촌진흥청은 제천시를 국내 육성 약용작물 신품종 보급, 산업화 거점으로 육성하는 데 힘을 보태고 있다. 현재 제천에서는 ▲황기 ‘아성’ 재배·종자 채취 시범사업 ▲감초 ‘원감’·‘다감’ 전문생산단지 조성 ▲황해쑥 ‘평안애’ 건강기능식품 생산 원료 계약재배 단지 조성 등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신품종 관련,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농촌진흥청은 이번 방문에서 약용작물 품종 증식, 종자 채취와 관련해 농가의 어려움을 듣고, 안정적인 보급 체계 구축과 산업화 진입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 박정관 부장은 “국내 육성 약용작물이 안정적으로 농가에 보급되고, 기능성 산업 소재로 활용될 수 있도록 지역과 연구개발, 보급 체계를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나남길 kenews.co.kr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홍문표)는 28일 서울 aT센터에서 ‘2025년 신규 농공상융합형중소기업 지정수여식’과 판로 개척을 위한 ‘MD 초청 상담회’를 열었다. 농공상융합형중소기업은 농업인과 협력해 고부가가치 상품을 개발·판매하는 중소식품기업으로, 농식품부와 aT가 지정해 육성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MD 상담회와 전용판매관 특별판촉을 확대해 입점 업체가 671개에서 781개로 16% 늘었고, 매출도 전년 472억 원 대비 17% 증가한 553억 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올해는 총 48개 기업이 새롭게 지정됐다. 이들 기업은 ▲ 농공상융합형중소기업 전용판매관(10개소) 입점 ▲ 국제박람회 참가 ▲ 자금 지원 ▲ 홍보 마케팅 등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수여식에 이어 열린 MD 상담회에는 오아시스마켓, 우체국쇼핑몰, 새농 등 전용 판매관을 포함한 주요 유통업체 16개사의 MD가 참여했다. 기업들은 자사 제품을 소개하며 입점 기회를 모색했고, MD들은 시장성과 경쟁력을 꼼꼼히 검토하며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 aT 전기찬 수출식품이사는 “최근 고금리, 고물가 등 대내외 여건이 녹록지 않은 상황에서, 중소식품기업
농협(회장 강호동)경제지주(축산경제대표이사 안병우)가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와 공동으로 소비자 장바구니 물가안정을 위해 29일부터 31일까지‘2025 한우 세일 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전국 농축협 하나로마트와 유통계열사 판매장 총 622개소에서 진행되며, 1+등급 한우(100g 기준)를 ▲등심 7,810원 ▲양지 4,240원 ▲불고기·국거리 3,010원에, 1등급 한우(100g 기준)는 ▲등심 6,730원 ▲양지 3,970원 ▲불고기·국거리 2,920원에 판매한다. 행사 참여 매장은 농협경제지주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축산물 전문 온라인 쇼핑몰인 농협 라이블리에서도 오프라인 매장과 동일한 금액으로 구매 할 수 있다. 안병우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한우 소비촉진과 소비자 물가 부담 완화를 위해 할인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나남길 kenews.co.kr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문영표)는 2000년대 초반부터 활용해왔던 기존 BI 캐릭터(가꿈이, 나꿈이)를 역사 속으로 떠나보내고, 시민들에게 친근한 감성으로 다가갈 수 있는 BI 캐릭터 2종을 신규 개발하여 새로운 공식 캐릭터로 도입하였다고 밝혔다. 신규로 개발된 공식 BI 캐릭터 2종의 명칭은 ‘친환경무농이’와 ‘신선이’이다. ‘친환경무농이’는 대표적 김장채소인 ‘무’를 의인화한 캐릭터로, 농약이 없이 믿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한 농산물이라는 의미로 무농이(무 : 無 or radish)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다. ‘친환경무농이’의 단짝인 ‘신선이’는 생선을 의인화한 캐릭터로, 농수산물 유통․물류 효율화를 통해 달성되는 바다에서 갓 잡은 듯한 수산물의 신선함을 드러내는 캐릭터이다. 공사가 이번에 신규 개발한 2종의 BI 캐릭터들은 ‘안전한 먹거리 공급’과 ‘농수산물 유통․물류효율화’라는 공사의 미션(Mission)을 잘 드러낼 수 있게 개발되어, 공사와 공영도매시장의 존재이유 및 공익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홍보하는 데 이용될 예정이다. 특히, 20여년 만에 신규 개발된 이번 공사 BI 캐릭터의 또 다른 특징은 예산 ‘0원’으로 개발되었다는 점이다. 해당 BI 캐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홍문표)는 ‘2025 가루쌀 제과·제빵 레시피 SNS 경진대회’를 25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경진대회는 제과·제빵 교육생들 창의적인 가루쌀 레시피 개발을 장려하고, 제작한 콘텐츠를 직접 SNS로 홍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생들은 직접 개발한 가루쌀 제과·제빵 레시피를 주제로 숏폼 영상을 제작해 SNS에 게시하는 방식으로 참여했으며, 전국 39개 교육기관에서 127명의 교육생이 참가해 총 315개의 레시피가 발굴됐다. 수상 결과 대상은 이서연 학생(종로산업정보학교, ‘가루쌀 장미파운드케이크’, ‘가루쌀 리본빵’ 등)이 수상했다. 최우수상은 최정현 학생(고명외식고등학교, ‘단호박 크림치즈 깜파뉴’, ‘쑥 밤 예비 브레드’ 등)과 배수빈 학생(전남대학교 생활과학대학, ‘가루쌀 흑임자 인절미 타르트’ 등)이 각각 수상했다. 이 밖에도 금상 7명, 은상 10명, 동상 30명이 수상했다. 수상작들은 가루쌀의 담백한 풍미와 다양한 식감구현을 바탕으로, 빵류와 타르트 등 제품군 전반에서 현장적용성을 보여줬다. 수상자 전원에게는 상장과 함께 ▲대상 300만원 ▲최우수상 150만원 ▲금상 100만원 ▲은상 50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문영표)가 운영하는 가락몰 도서관에서 ‘2025 길 위의 인문학’ 사업(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주관)의 일환인 가족 인문학 프로그램 ‘숟가락 들고 세계일주’ 2차 ‘외국음식과 세계사’ 참가자를 8월 5일부터 21일까지 모집을 끝냈다. 이번 프로그램은 세계 각국의 대표 음식 속에 담긴 역사와 문화를 탐험하는 가족 참여형 인문학 수업이다. 유럽, 동남아시아, 중남미 등 다양한 지역의 음식이 탄생한 배경과 시대적 흐름, 식생활이 사회와 역사에 끼친 영향을 흥미롭게 풀어낸다. 가락몰 도서관의 특성화 주제인 ‘식문화’와 인문학을 융합한 통합형 수업으로, 강연뿐 아니라 주제별 시식 체험, 중남미문화원 등 식문화 기관 탐방도 함께 진행된다. 참가 가족들은 세계 음식을 직접 보고 맛보며 지식을 오감으로 익히는 특별한 시간을 경험할 수 있다. 이번 2차 프로그램은 6~7월 성황리에 운영된 1차 ‘한국음식과 한국사’의 후속편으로, 8월 23일부터 9월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총 6회(4회 강연, 1회 탐방, 1회 후속 모임)로 운영된다. 대상은 초등학교 2~6학년 자녀와 학부모로 구성된 가족 20팀이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8월 27일 한돈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2025 한돈 명예홍보대사 디지털 광고’를 공개한다. 이번 명예홍보대사 디지털 광고는 국민 식재료인 한돈의 영양학적 가치와 매력을 친근하고 위트 있게 담아내며, 소비자와 한돈을 더욱 가깝게 잇는 것을 목표로 한다. 광고 영상은 올해 한돈 홍보 캠페인 슬로건인 “한계 없는 능력, 한돈”을 바탕으로 행복 호르몬 세로토닌을 만드는 트립토판, 면역력 향상과 피로회복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B1, 영국 BBC선정 슈퍼푸드 돼지기름(라드) 등 한돈의 장점을 다채롭게 풀어낸다. 무엇보다 이번 광고에는 대중에게 친근하면서도 신뢰감을 주는 ‘2025년 한돈 명예홍보대사’ 4인이 출연했다. 이들은 ‘끝이 없는 한돈의 능력을 전하는 방송’이라는 콘셉트에 맞춰 각자의 전문 분야를 살린 방송 포맷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먼저, 개그맨 윤택은 교양 프로그램 형식으로 ‘행복 호르몬’을, 배우 이세창은 드라마 패러디로 ‘젊음과 항산화’를 강조하며 한돈의 영양학적 가치를 재미있고 신선한 방식으로 전달한다. 또한, 방송인 이용식은 홈쇼핑 무대로 ‘활력과 항피로 효과’를, 한의학박사 한동하 원장은 의학정보 방송으로 ‘면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화훼사업센터가 올해 10월까지 전국 6곳 화훼농가를 대상으로 총 12회 합동 상담(컨설팅)을 계획하고, 본격 추진에 나섰다. 이번 합동 상담은 농촌진흥청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화훼사업센터가 지난 7월 체결한 ‘화훼농가 경영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 후속 조치다. 양재동 화훼공판장에 출하하는 화훼농가에 고품질 재배 기술과 출하지도, 경영·판촉 관리 등 맞춤형 상담을 제공해 고품질 상품 출하와 경영개선을 도모하고자 마련했다. 첫 합동 상담은 지난 8월 22일 농촌진흥청 농업경영혁신과와 화훼기초기반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화훼사업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과천 초화류 재배 농가와 파주 국화 재배 농가에서 진행됐다. 경기도 과천 초화 재배 농가에서는 기후변화로 인한 병해충 발생 증가에 대응하는 현장 관리 요령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특히 고온다습한 여름철에 자주 발생하는 병해충 예방·방제 방법을 구체적으로 소개했다. 아울러 신품종 초화 재배와 출하처 관리 방법에 대한 실질적인 상담을 병행해 호응을 얻었다. 같은 날, 파주 국화 재배 농가에서는 생산성 향상 재배 기술을 지도했다. 농촌진흥청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