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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드람한돈, '2026년 우수 축산물 브랜드' 선정 화제

- 도드람한돈, 소비자시민모임 주관 인증에서 19회째 우수 축산물 브랜드 선정
- 박광욱 조합장 “앞으로도 도드람만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고 품질의 한돈을 선보이겠다”
- 품질·위생·안전 등 전 부문에서 심사 통과…도드람한돈의 우수성과 신뢰 입증


전문식품 브랜드 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은 최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20회 우수 축산물 브랜드 인증 발표회’에서 도드람한돈이 ‘2026년 우수 축산물 브랜드’로 선정됐다. 

도드람한돈은 19회째 우수 축산물 브랜드로 선정되었으며, 이번 인증은 2027년까지 2년간 유지된다.

소비자시민모임이 주관하는 ‘우수 축산물 브랜드 인증’은 소비자의 합리적이고 건강한 축산물 소비를 돕기 위해 2004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제도다. 지자체 추천을 받은 축산물 브랜드를 대상으로 소비자단체, 유통업체, 생산자단체, 관련 기관 등으로 구성된 인증위원회가 서류 심사와 3차례의 현지 실사를 거쳐 최종 브랜드를 선정한다.

도드람한돈은 ▲공급 ▲품질 ▲브랜드 관리 ▲위생·안전 관리 등 4개 부문에서 고르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 철저한 위생 관리와 체계적인 품질 관리 시스템을 기반으로, 안전한 브랜드육을 합리적인 가격에 생산·공급·유통하고 있는 점이 강점으로 평가됐다. 또한 안정적인 유통망 구축과 지속적인 브랜드 관리 노력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꾸준히 강화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박광욱 도드람 조합장은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이번 인증은 믿고 먹을 수 있는 축산물을 만들기 위한 도드람의 노력을 다시 한 번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도드람만의 기술력과 관리 노하우를 바탕으로 소비자가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최고 품질의 한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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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수농협연합회, 국내 최대 과일 박람회...참가업체 9월 30일까지 신청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과수농협연합회가 국산 과일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소비 촉진을 위한 ‘2026 대한민국과일산업대전’개최를 앞두고 참가업체 모집을 시작했다. 참가 신청은 오는 9월 30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전국 과수농가와 지역농협, 생산자단체, 지방자치단체, 유통·가공업체, 농기자재업체 등이 주요 대상이다. 올해 행사는 11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열릴 예정으로, 국산 과일의 우수성과 산업적 가치를 소비자와 업계에 널리알리고 생산·유통·소비를 연결하는 국내 최대규모의 과일산업 종합 박람회로 운영될 예정이다. 2011년부터 개최된 대한민국과일산업대전은 국산 과일 전시와 신품종 홍보, 소비자 체험행사, 대표과일 선발대회 시상식을 연계해 생산·유통·소비를 아우르는 과일산업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번 행사에서는 대표과일 선발대회 수상작 전시, 신품종 소개, 정책홍보관, 지자체홍보관, 홍보·판매관, 체험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 올해는 기존 전시·판매 기능에 더해 지자체 홍보관과 판매상담관을 확대 운영해 지역 대표과일 브랜드 홍보와 국내외 판로 개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참가 대상은 전국 과수농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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