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지역사회

농신보, ‘국가유공자 마음나눔’ 활동 진행

- 국가유공자께 전하는 존경과 감사, 우리농산물로 함께하는 나눔 실천

 

농협(회장 강호동)은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이사장 지준섭) 동행봉사단이 21일 서울 마포구 성산동에서 ‘국가유공자 마음나눔’ 활동을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농신보 동행봉사단은 6.25참전 유공자인 기상진씨를 직접 찾아가 이야기를 나누고 쌀과 과일 등 우리 농산물로 구성된 선물을 전달하며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표하였다.


농신보 조은주 상무는“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유공자를 찾아 뵙고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농신보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며 새로운 대한민국 농협 구현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농신보 조은주 상무와 임직원으로 이뤄진 동행봉사단은 독립·참전유공자에 대한 마음나눔 활동을 펼치며 그들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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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최고품질 벼 품종 ‘수광1’ 추가 등재 눈길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25년도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수광1’ 품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고품질 벼 품종’은 농촌진흥청이 육성한 품종 가운데 밥맛, 외관 품질, 도정 특성, 재배 안정성 등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선정하고 있다. 2003년 처음으로 ‘삼광’을 선정한 이후, 쌀 품질 고급화와 재배 안정성, 수요자 현장 의견 등을 반영해 현재는 ‘수광1’을 포함해 11개 품종이 등재돼 있다.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밥맛은 ‘삼광’ 이상이고, 쌀에 심복백이 없어야 한다. 완전미 도정수율은 65% 이상, 2개 이상 병해충에 저항성이 있어야 하고, 내수발아성을 갖춰야 한다. 아울러 현장 반응평가에서 지역 주력 품종 대비 ‘우수’ 평가를 받아야 한다. ‘수광1’은 기존 최고품질 벼 ‘수광’의 단점인 낙곡과 병 피해를 개선하고자 2023년에 개발됐다. ‘수광1’은 ‘수광’의 우수한 밥맛과 품질, 농업적 특성 등은 유지하면서 벼알이 잘 떨어지지 않고 벼흰잎마름병에도 강하다. 수발아율은 ‘수광’보다 낮고 도정수율은 높은 편이며, 서남부 및 남부 해안지, 호남·영남 평야지 재배에 알맞다. 지난해 전북특별자치도 고창 현장평가 결과, ‘수광1’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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