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소비생활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강서시장 지역주민협의회 개최

- 제2기 제1차 지역 주민 참여 방식의 의사 결정을 통해 공사의 정책에 반영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문영표)는 5월 26일 강서지사에서 강서시장 지역 나눔 행사 안내 등 주요 현안 업무 공유를 위한 제2기 제1차 강서시장 지역주민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제2기 위원장 선출, 2024년 나눔 행사 추진 실적 및 올해 지역 나눔 행사 계획 등을 보고한 후 위원들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되었다.


공사는 2023년 제1기 지역주민협의회를 구성하여 총 4차례 협의회를 개최하여 지역주민들의 의견 수렴을 공사 업무에 반영해 오고 있다. 지역주민협의회의 기능은 강서시장 나눔 행사나 환경 개선 문제 등 주요 현안 문제에 대하여 지역 주민 참역 방식의 의사 결정을 통해 공사의 정책에 반영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데 있다.


제2기 강서시장 지역주민협의회 위원장에 선출된 이양자 위원장은 “강서시장 지역주민협의회는 공사와 지역주민이 한자리에 모여 강서시장의 나눔 행사, 환경 개선 문제 등 다양한 현안 문제에 대해 상호 소통하는 자리”며 “공사는 지역주민협의회에서 논의된 다양한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공사 업무에 최대한 반영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공사 신장식 강서지사장은 “지역주민과 원활한 소통 없이는 정상적인 도매시장 운영이 어렵다고 생각하고, 지역 주민분들과 최대한 적극적으로 협의하고 소통하여 시장도 발전하고 지역주민들도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협의회는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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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환경관리원, 가축분뇨 처리시설 및 관련기술 평가...4월 27일부터 신청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은 3월 27일부터 5월 26일까지 ‘2026년 가축분뇨 처리시설 및 관련기술 평가 계획’을 공고하고, 신청접수는 4월 27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서류, 현장, 발표 및 종합평가 순으로 진행되며 기업 역량, 기술 우수성 및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계획이다. 종합점수가 70점 이상인 업체의 기술정보는 축산환경관리원 누리집을 통해 정보를 공개하며, 책자로 인쇄되어 지자체, 생산자 단체 및 축산업 종사자 등에게 배포될 예정이다. 평가대상은 ‘공동 및 개별규모 가축분뇨 처리시설’과 ‘가축분뇨 처리기술’, ‘악취저감 및 제어기술’ 및 ‘악취측정 ICT 기계·장비’ 관련기술이다. 이번 평가에서 악취측정 ICT 기계·장비 평가는 기존 평가 대비 측정데이터 신뢰성 및 안정성 확보, ICT 측정장비 내구성 확보, 경제성 등이 평가될 수 있도록 평가 항목을 개정하여 평가 배점을 조정하였다. 특히, 올해는 우수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많은 업체의 참가 독려를 위해 업체를 직접 방문하는 등 사전 홍보를 실시하였다. 공고 세부사항은 축산환경관리원 누리집 알림 소식(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 접수기간은 4월 27일(월)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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