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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우바이오, 'NH농우바이오'로 사명 변경... 새로운 도약 위한 현판식 개최

- 농협경제지주 박서홍 농업경제대표 “브랜드 가치와 시너지 효과 높여 글로벌 시장확대에 앞장 기대”
- 양현구 NH농우바이오 대표 “사명 변경을 계기로 국내외 농업인들에게 신뢰받는 혁신기업으로 성장할 터”


국내 대표 종자기업 NH농우바이오가 4월 3일 경기 광교 이의동 본사에서 현판식을 열고 새로운 도약을 공식화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27일 주주총회를 통해 ‘농우바이오’에서 ‘NH농우바이오’로 사명을 변경한 후 진행된 공식 행사로, 농협경제지주 계열사로서의 브랜드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기업 신뢰도와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판식에는 농협경제지주 농업경제대표이사, NH농우바이오 대표이사 및 임직원 등이 참석해 사명 변경을 축하하며, 새로운 도약에 대한 기대와 포부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사명 변경은 대한민국 채소종자 수출을 주도하는 농협경제지주 계열사로서 해외진출 계열사들과의 브랜드 일관성을 확보하고, 농업인의 신뢰를 더욱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다. 이를 통해 NH농우바이오는 국내, 외 시장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갖추고,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바탕으로 우수한 품질의 종자를 공급할 계획이다.

 


또한, 범농협 협력사업을 강화하여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안정적인 농업 환경 조성에 앞장설 예정이며 글로벌 종자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해외 시장 확대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

박서홍 농협경제지주 농업경제대표이사는 “NH농우바이오의 새로운 도약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사명 변경을 계기로 농협경제지주 계열사로서의 브랜드 가치와 시너지 효과를 높여 국내 농업 발전과 글로벌 시장 확대에 앞장서기를 기대한다.” 고 전했다.

NH농우바이오 양현구 대표이사는 “이번 사명 변경을 계기로 농업의 가치를 키우는 기업이라는 비전을 더욱 확고히 하며, 국내외 고객과 농업인들에게 신뢰받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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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환경관리원, 가축분뇨 처리시설 및 관련기술 평가...4월 27일부터 신청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은 3월 27일부터 5월 26일까지 ‘2026년 가축분뇨 처리시설 및 관련기술 평가 계획’을 공고하고, 신청접수는 4월 27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서류, 현장, 발표 및 종합평가 순으로 진행되며 기업 역량, 기술 우수성 및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계획이다. 종합점수가 70점 이상인 업체의 기술정보는 축산환경관리원 누리집을 통해 정보를 공개하며, 책자로 인쇄되어 지자체, 생산자 단체 및 축산업 종사자 등에게 배포될 예정이다. 평가대상은 ‘공동 및 개별규모 가축분뇨 처리시설’과 ‘가축분뇨 처리기술’, ‘악취저감 및 제어기술’ 및 ‘악취측정 ICT 기계·장비’ 관련기술이다. 이번 평가에서 악취측정 ICT 기계·장비 평가는 기존 평가 대비 측정데이터 신뢰성 및 안정성 확보, ICT 측정장비 내구성 확보, 경제성 등이 평가될 수 있도록 평가 항목을 개정하여 평가 배점을 조정하였다. 특히, 올해는 우수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많은 업체의 참가 독려를 위해 업체를 직접 방문하는 등 사전 홍보를 실시하였다. 공고 세부사항은 축산환경관리원 누리집 알림 소식(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 접수기간은 4월 27일(월)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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