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지역사회

농협 상호금융, 전국 각지 '농촌 일손돕기' 구슬땀!

 

농협 문상철 상호금융디지털사업본부장을 비롯한 농협 임직원 20여명은 수확기를 맞아 27일 경기도 광명시에 위치한 양파 농가를 방문하여 가을철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같은날 김동석 상호금융소비자보호부장을 비롯한 임직원 10여명도 경기도 연천군 고추농가를 찾아 고추대 제거 및 농가 환경 정비를 위한 플로깅을 진행했다.

 

 

문상철 상호금융디지털사업본부장은 “본격적인 수확철, 인력부족 문제를 겪고 있는 농가에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어서 매우 보람차다”며 “앞으로도 협동의 정신으로 지속적인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하고 농업인과 꾸준히 소통하는 등 함께하는 100년 농협 구현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시경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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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금원, 농식품 투자 생태계 확대...'K-푸드'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집중
​농업정책보험금융원(원장 서해동)이 농식품 산업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와 경영 안정을 위한 '2026년 주요 사업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서해동 원장은 11일 열린 농식품전문지 기자간담회에서 농금원은 농림수산식품 모태펀드 활성화와 농업정책보험의 고도화를 통해 농업인의 실질적인 경영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영상과 함께 주요 내용을 발췌했다. [편집자] ​ ◇ 농업 금융의 마중물, 모태펀드 운용 확대 ​농금원은 올해 농림수산식품 모태펀드의 투자 규모를 전년 대비 확대하여 스마트 농업, 푸드테크 등 신성장 분야 벤처기업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특히 유망 스타트업이 데스밸리(Death Valley)를 극복하고 중견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단계별 맞춤형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 ​농금원 관계자는 "단순한 자금 공급을 넘어, 민간 투자 유치를 이끌어내는 마중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며, "글로벌 펀드 조성을 통해 우리 농식품 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강조했다. ​◇ 기후 위기 시대, 농업정책보험의 역할 강화 ​최근 기후 변화로 인한 자연재해가 빈번해짐에 따라, 농금원은 농가 경영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농작물재해보험의 내실화에도 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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