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지역사회

농협, 11월 1일 '한우의 날' 행사 개최

- 농협 안성팜랜드에서 '세계에서 제일 맛있는 소고기 한우' 슬로건...10월 28일~29일까지
- 안병우 농협 축산경제대표 “앞으로도 한우의 문화적 가치 세계적으로 알리는 의미 있는 일에 집중할 것”

 

농협 축산경제와 (사)나눔축산운동본부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농협 안성팜랜드 문화광장에서“한우의 날 알리기”행사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계에서 제일 맛있는 소고기 한우'라는 슬로건 아래, 한우 문화·역사 등 4개의 전시관이 마련되었으며, 한우 관련 퀴즈풀기, 한우 불고기 시식회, 한우 할인판매 등 다양한 이벤트도 제공된다.

이벤트 참가자에게는 한우 고기·육포·HMR제품 등을 매일 1,000명에게 증정하며, 안성팜랜드 행운의 입장고객(111번, 1,101번)에게 20만원 상당의 한우 고기 선물세트를 증정한다.

안병우 농협 축산경제대표이사는 “올해는 2008년 11월 1일 처음 한우의 날이 제정된 후, 15주년이 되는 해이다. 15주년을 맞아 한우의 날을 더 많은 시민들에게 알리고자 한우의 날 알리기 사전 행사를 마련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K푸드의 대표주자로서 한우의 문화적 가치를 세계적으로 알리는 의미 있는 일에 집중할 것”이라고 전했다. 나남길 kenews.co.kr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축산환경관리원, 가축분뇨 처리시설 및 관련기술 평가...4월 27일부터 신청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은 3월 27일부터 5월 26일까지 ‘2026년 가축분뇨 처리시설 및 관련기술 평가 계획’을 공고하고, 신청접수는 4월 27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서류, 현장, 발표 및 종합평가 순으로 진행되며 기업 역량, 기술 우수성 및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계획이다. 종합점수가 70점 이상인 업체의 기술정보는 축산환경관리원 누리집을 통해 정보를 공개하며, 책자로 인쇄되어 지자체, 생산자 단체 및 축산업 종사자 등에게 배포될 예정이다. 평가대상은 ‘공동 및 개별규모 가축분뇨 처리시설’과 ‘가축분뇨 처리기술’, ‘악취저감 및 제어기술’ 및 ‘악취측정 ICT 기계·장비’ 관련기술이다. 이번 평가에서 악취측정 ICT 기계·장비 평가는 기존 평가 대비 측정데이터 신뢰성 및 안정성 확보, ICT 측정장비 내구성 확보, 경제성 등이 평가될 수 있도록 평가 항목을 개정하여 평가 배점을 조정하였다. 특히, 올해는 우수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많은 업체의 참가 독려를 위해 업체를 직접 방문하는 등 사전 홍보를 실시하였다. 공고 세부사항은 축산환경관리원 누리집 알림 소식(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 접수기간은 4월 27일(월)부터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