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지역사회

한우자조금, 알찬 한우 정보로 헬스·트렌드·가성비 디깅족 공략

- 자신이 좋아하는 영역을 깊게 파고 드는 ‘디깅 소비’, 새로운 라이프 트렌드로 주목
- 헬스·트렌드·가성비 디깅족 사로잡는 한우 정보 소개

최근 단순한 선호를 넘어 좋아하는 것에 과몰입하고 더 깊이 파헤치는 것을 일컫는 ‘디깅 모멘텀(Digging Momentum)’이 소비 행태로 이어지며 '디깅(digging) 소비'가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다. 

 

개개인의 취향에 따라 다양한 디깅족이 증가하는 가운데, 식품업계에서는 건강관리를 목적으로 하는 헬스 디깅족, 인스타그래머블(인스타그램에 올리기 좋은)을 디깅하는 트렌드 디깅족, 1+1 등 할인행사를 쫓는 가성비 디깅족 등이 주 소비층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한우자조금)가 헬스·트렌드·가성비 디깅족을 사로잡기 위해 다양하고 알찬 한우 정보를 소개한다.

◆ 건강에 진심인 헬스 디깅족을 득근득근하게 만드는 ‘이것’

지난 몇 년간 이어진 팬데믹으로 건강과 식단, 운동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도가 높아지며 건강을 ‘디깅’하는 헬스 디깅족이 늘고 있다. 헬스 디깅족들은 건강관리에 집중하며 음식 섭취에 있어서도 보다 건강한 음식과 단백질, 건강기능식품 등을 찾아 나선다.

 


헬스 디깅족이라면 영양이 풍부한 한우, 그중에서도 사태·우둔 부위를 먹는 것이 좋다. 한우에는 우리 몸에서 만들지 못하는 9가지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으며 양질의 단백질이 풍부해 면역력 강화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그중에서도 사태와 우둔 부위는 지방이 상대적으로 적고 단백질 부위가 가장 많은 부위로 근육량을 늘리고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하는 건강식단으로 활용하기에도 적합하다.

◆ ‘금쪽같은 내 한끼’ 인스타그래머블 디깅족을 위한 한우

고물가 속에서도 인스타그래머블 열풍은 여전히 건재하다. 인스타그램 등 SNS 업로드에 진심인 사람에게는 음식의 맛은 물론 비주얼, 공간의 분위기도 매우 중요한 요소다. 이들에게 있어 인증샷을 한다는 것은 일종의 취미이자 행복 요소로, 인스타그래머블 순간을 위해서는 높은 가격을 지불하는 것도 마다하지 않는다.

인스타그래머블한 장소로는 한우 맡김차림(오마카세) 식당을 빼놓을 수 없다. 최상급 한우와 최고급 식재료로 만든 한우요리를 프라이빗한 분위기에서 먹으며 인증샷을 위한 다양한 퍼포먼스와 함께 지루함 없는 코스 요리의 향연을 즐길 수 있기 때문. 한우 맡김차림 코스가 부담스럽거나 우강신청에 실패했다면 우대갈비, 티본, 토마호크, 샤토브리앙 등 특수 한우 부위를 구입해 캠핑 또는 가정에서 직접 즐겨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 똑 부러지는 ‘할인 디깅족’ 여기로 모두 모여라! ‘한우유명한곳’

최근 지속되는 고물가에 ‘체리슈머(체리피커(Cherry Picker)와 소비자(Consumer)의 합성어)‘가 늘고 있다. 체리슈머는 한정 자원을 활용해 최대한 알뜰하게 소비하는 전략적 소비자를 일컫는 신조어로, 가성비를 꼼꼼히 따져 1+1 할인행사와 쿠폰 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현명하고 똑 부러지는 소비를 디깅하는 체리슈머라면 한우자조금이 운영하는 ‘한우유명한곳’ 홈페이지를 방문해 보자. 한우유명한곳에서는 각종 한우 할인 이벤트와 한우 판매점, 한우 추천 레시피 등 알뜰하고 현명한 소비에 도움 되는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또, 한우자조금(한우유명한곳)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추가 또는 ‘온라인 한우장터 쇼핑몰‘에 회원가입을 하면 '소프라이즈 2023 대한민국 한우 세일'을 비롯해 한우자조금이 진행하는 온라인 장터 소식을 가장 먼저 받아볼 수 있다. 박시경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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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금원, 농식품 투자 생태계 확대...'K-푸드'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집중
​농업정책보험금융원(원장 서해동)이 농식품 산업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와 경영 안정을 위한 '2026년 주요 사업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서해동 원장은 11일 열린 농식품전문지 기자간담회에서 농금원은 농림수산식품 모태펀드 활성화와 농업정책보험의 고도화를 통해 농업인의 실질적인 경영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영상과 함께 주요 내용을 발췌했다. [편집자] ​ ◇ 농업 금융의 마중물, 모태펀드 운용 확대 ​농금원은 올해 농림수산식품 모태펀드의 투자 규모를 전년 대비 확대하여 스마트 농업, 푸드테크 등 신성장 분야 벤처기업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특히 유망 스타트업이 데스밸리(Death Valley)를 극복하고 중견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단계별 맞춤형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 ​농금원 관계자는 "단순한 자금 공급을 넘어, 민간 투자 유치를 이끌어내는 마중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며, "글로벌 펀드 조성을 통해 우리 농식품 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강조했다. ​◇ 기후 위기 시대, 농업정책보험의 역할 강화 ​최근 기후 변화로 인한 자연재해가 빈번해짐에 따라, 농금원은 농가 경영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농작물재해보험의 내실화에도 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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