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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만평'...농촌 어려움 호소력 높일 터!

- 먹거리 경종 울리고 농생명 산업의 가치 높여 줄 ‘밥상만평’으로 호소력 높여 나갈 터
- 각종 수입 먹거리들 봇물처럼 쏟아져 감당하기 역부족인게 현실...'밥상만평'으로 마중물 기대 

【알립니다】'밥상만평'을 신설합니다!

- ‘農者天下之大本’이 무색한 농촌현실...농업·농촌의 어려움 가중!

 

 

【알림】 한때 농업·농촌을 최고의 가치로 여겼던 ‘農者 天下之 大本’은

바라지도 않았건만, 고령화와 잇따른 탈농으로 갈수록 농업·농촌의 어려움은 가중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각종 수입 먹거리들이 헤아리기도 어려울 만큼 봇물처럼

쏟아져 들어와 이를 감당하기에 역부족인게 현실입니다.

 

이에 본지는 웹툰 만화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루미 작가를 초빙,

먹거리에 대한 경종을 울리고 농촌 생명산업의 가치를 높여 줄

‘밥상만평’을 신설, 호소력을 높이고자 합니다.

 

앞으로 인쇄 지면과 함께 네이버와 뉴스검색제휴 돼 있는 본지 온라인 인터넷신문에도 ‘밥상만평’ 서비스는 꾸준히 제공이 됩니다.

 

 

많은 성원과 격려바랍니다. <한국농촌경제신문 편집국 kenews.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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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드람, 집밥의 품격을 높이는 프리미엄 양념구이 출시
전문식품 브랜드 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이 집에서도 외식 수준의 맛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양념구이 2종을 새롭게 출시하고 양념육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번에 선보인 신제품은 ‘도드람 양념갈빗살구이(500g)’와 ‘도드람 양념안심구이(500g)’ 2종이다. 두 제품 모두 도드람한돈에 국내산 사과와 배로 만든 발효액을 활용해 부드러운 식감과 깊은 풍미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프리미엄 양념구이 2종은 별도의 손질이나 양념 없이 바로 조리할 수 있는 간편 조리형 제품으로, 외식비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집에서 한 끼를 간편하게 해결하려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했다. 특히 집에서 외식 메뉴를 즐기거나 간편한 조리를 선호하는 맞벌이 가구에서 수요가 기대된다. 또한 냉동 보관이 가능해 편의성을 높였으며, 트레이와 지함 패키지 적용으로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화했다. 도드람 양념갈빗살구이는 갈비 특유의 맛을 살리면서도 뼈를 제거해 먹기 편리한 ‘순살 갈비’ 형태로 구성됐다. 도드람 양념안심구이는 돼지 한 마리에서 소량만 생산되는 특수부위인 끝살(날개살)을 활용해 제품의 프리미엄 가치를 더했다. 특히 이번 제품은 양념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사과·배 발효액의 배합 비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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