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정보

식품안전관리인증원, ‘스마트센서 무상 임대’ 스마트해썹 활성화 추진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한상배)은 식품·축산물 제조업소의 스마트 공장·스마트 해썹 도입 비용 절감을 위해 자체 개발한 ‘식품특화 스마트센서’ 적용을 희망하는 기업을 모집하여 무상 임대를 제공한다.


해썹인증원은 ‘IOT 기반 해썹 관리모델 개발 연구’ 사업(3개년)을 통해 사물인터넷(IoT)과 인공지능(AI)를 접목한 식품특화 스마트센서 15종을 개발하여 식품 제조 현장에 손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번 식품특화 스마트센서 무상 임대는 총 2종(염소자동측정센서, 쇳가루공정자동화 센서)으로 총 6개소를 선정하여 최대 3개월 간 제공할 계획이다.

 

염소자동측정센서는 유리잔류염소만을 자동으로 측정하고 실시간 데이터를 전송함으로써 세척소독 공정의 안전성을 향상시키고, 쇳가루공정자동화센서는 고정된 자석봉으로 단면적 검출에서 검출 면적을 극대화하여 기존 대비 쇳가루 검출량이 79.3% 감소 효과를 보였다.


해썹인증원 한상배 원장은 “해썹인증원은 앞으로도 스마트 해썹 적용을 희망하는 식품·축산물 업소를 위해 도입 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식품특화 스마트센서 무상 임대를 희망하는 업체는 해썹인증원 누리집을 참고하여 신청할 수 있다. 나남길 kenews.co.kr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속보>강원 강릉 양돈농장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하 중수본)는 1월 16일 강원도 강릉시 소재 양돈농장(20,075 마리 사육)에서 돼지 폐사 등에 따른 신고가 있어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중수본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해당 농장에 초동방역팀·역학조사반을 파견하여 외부인․가축․차량의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있으며, 역학조사와 함께 해당 농장에서 사육 중인 돼지는 아프리카돼지열병 긴급행동지침(SOP) 등에 따라 살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발생지역 오염 차단을 위해 가용한 소독 자원을 동원하여 강릉시 소재 양돈농장 및 주변 도로를 집중 소독하고, 1월 17일 01시부터 1월 19일 01시까지 48시간 동안 강원 강릉시 및 인접 5개 시‧군(강원 양양·홍천·동해·정선·평창)의 양돈농장‧도축장‧사료공장 등 축산관계시설 종사자 및 차량에 대하여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발령하고 이동제한 기간 중에 집중 소독을 실시할 계획이다. 중수본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산되지 않도록 관계기관 및 지자체는 신속한 살처분, 정밀검사, 집중소독 등 방역 조치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강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