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동조합

농협식품, 2024 파트너스 데이 개최

 

농협식품(대표이사 이방현)이 최근 대전 선샤인호텔에서‘2024년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했다.

 

‘파트너스 데이’는 농협식품과 협력사가 한데 모여 올해 사업성과 및 내년도 주요 추진전략에 대한 의견을 교류하고 동반성장을 다짐하는 자리로, 이번 행사에는 농협경제지주, 지역농협, 생산업체 및 대리점 임직원 등 관계자 230여 명이 참석하였다.

 

 

이날 농협식품은 매출액 1,200억원 달성, 우리쌀 가공식품 15개 품목 신규 출시 등 올해 사업성과를 공유하고 ▲파트너스데이 연도대상 시상 ▲2025년 농협식품 영업전략 및 신상품 개발 계획 발표 등을 진행하였다.

 

이방현 대표이사는 “올 한 해도 어려운 여건 속에서 묵묵히 제 역할을 다 해준 농업인, 생산업체, 대리점 및 임직원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상생경영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농업인 실익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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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강원 강릉 양돈농장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하 중수본)는 1월 16일 강원도 강릉시 소재 양돈농장(20,075 마리 사육)에서 돼지 폐사 등에 따른 신고가 있어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중수본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해당 농장에 초동방역팀·역학조사반을 파견하여 외부인․가축․차량의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있으며, 역학조사와 함께 해당 농장에서 사육 중인 돼지는 아프리카돼지열병 긴급행동지침(SOP) 등에 따라 살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발생지역 오염 차단을 위해 가용한 소독 자원을 동원하여 강릉시 소재 양돈농장 및 주변 도로를 집중 소독하고, 1월 17일 01시부터 1월 19일 01시까지 48시간 동안 강원 강릉시 및 인접 5개 시‧군(강원 양양·홍천·동해·정선·평창)의 양돈농장‧도축장‧사료공장 등 축산관계시설 종사자 및 차량에 대하여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발령하고 이동제한 기간 중에 집중 소독을 실시할 계획이다. 중수본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산되지 않도록 관계기관 및 지자체는 신속한 살처분, 정밀검사, 집중소독 등 방역 조치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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