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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쌀 소비 촉진에 박차!

- 몸에 좋은 아침 쌀밥! 고객 쌀 사은품 증정...백미 1톤 기부까지!

 

농식품 전문 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이 9월 3일 쌀 소비 위축에 따라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한 쌀 소비 촉진 캠페인을 벌이며 쌀 사은품 증정과 어려운 이웃에게 백미 1톤을 기부한다.


1만 년 전부터 우리나라의 주식이던 쌀은 식습관 변화에 따라 지속적으로 소비가 줄고 있는데, 쌀이 탄수화물을 과하게 섭취하게 된다는 '탄수화물이 비만의 원인'이라는 소문으로 외면 받아왔다.

 

그러나 쌀은 영양학적으로 콜레스테롤·혈당 조절 기능에 더불어 항산화 기능과 항변이원성(돌연변이원에 대한 억제력)과 발암 억제 효과가 있다는 사실이 보고되었고 건강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우리 몸에 좋은 쌀을 널리 알리고 소비 촉진을 위해 아침밥 먹기 퍼포먼스와 매장 방문 고객과 마트 견학 유치원생들에게 쌀 사은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했다.

또한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라이브커머스 방송으로 아산맑은쌀·철원오대쌀 백미(4·5·10kg)를 판매했다.


한편, 농협유통 하나로마트는 쌀 소비 촉진을 위해 잠실종합사회복지관에 쌀 1톤을 기부할 예정이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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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 단백질 제조기술 개발 눈길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 중립이 세계적 의제로 떠오르면서 식물성 단백 식품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 우리나라는 식물성 단백 식품의 핵심 원료인 분리대두단백과 소재인 식물조직단백을 전량 수입에 의존해 국산화 기반이 미흡한 실정이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국산 콩 소비를 늘리기 위해 ‘대원콩’을 활용한 식물조직단백 제조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보통 식물조직단백은 수입 분리대두단백이나 탈지 대두에 글루텐 등 부재료를 섞어 제조한다. 이번에 개발한 기술은 국산 탈지 대두와 쌀가루를 사용하며 글루텐을 넣지 않고도 고수분 식물조직단백을 만드는 것이 특징이다. 농촌진흥청 발효가공식품과 연구진은 탈지 대두를 주재료로 배합 비율과 압출성형 공정 조건을 최적화해 식감과 섬유조직이 우수한 ‘글루텐-프리 식물조직단백’ 제조 방법을 개발해 2025년 12월 특허출원했다. 아울러 협업연구농장과 대량 생산 시스템에서 진행한 실증 평가에서 경도, 씹힘성, 탄력성 등 조직감과 조직화지수가 우수한 것을 확인했다. 또한, 텐더, 양념 볶음(닭갈비 맛), 건조포 등 시제품 3종도 개발했다. 서울·수도권 소비자 46명, 전북권 소비자 106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기호도 평가에서 텐더와 건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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