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동조합

농협상호금융, '아침밥 먹기! 쌀 소비촉진 운동' 앞장

여영현 상호금융대표 “우리쌀 소비촉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
범국민 아침밥 먹기 운동 확산을 위한 건강한 동참


농협(회장 강호동) 상호금융은 8월 30일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여영현 상호금융대표이사 등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쌀 소비 촉진 및 전 국민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해 전사적으로 추진 중인 범국민 '아침밥 먹기 운동'에 동참했다.

올해 농협에 입사한 신규직원 기태환 계장은 “바쁜 일상 속 아침식사를 거르는 경우가 잦았는데 아침밥을 먹으니 확실히 하루의 시작이 든든하다”며 행사에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

 


여영현 상호금융대표이사는 “아침밥 한 그릇이 우리 농업을 지키고 대한민국의 건강한 미래를 여는 첫 걸음이 될 것”이라며, “우리쌀 소비 촉진 운동에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나남길 kenews.co.kr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농금원, 농식품 투자 생태계 확대...'K-푸드'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집중
​농업정책보험금융원(원장 서해동)이 농식품 산업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와 경영 안정을 위한 '2026년 주요 사업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서해동 원장은 11일 열린 농식품전문지 기자간담회에서 농금원은 농림수산식품 모태펀드 활성화와 농업정책보험의 고도화를 통해 농업인의 실질적인 경영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영상과 함께 주요 내용을 발췌했다. [편집자] ​ ◇ 농업 금융의 마중물, 모태펀드 운용 확대 ​농금원은 올해 농림수산식품 모태펀드의 투자 규모를 전년 대비 확대하여 스마트 농업, 푸드테크 등 신성장 분야 벤처기업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특히 유망 스타트업이 데스밸리(Death Valley)를 극복하고 중견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단계별 맞춤형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 ​농금원 관계자는 "단순한 자금 공급을 넘어, 민간 투자 유치를 이끌어내는 마중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며, "글로벌 펀드 조성을 통해 우리 농식품 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강조했다. ​◇ 기후 위기 시대, 농업정책보험의 역할 강화 ​최근 기후 변화로 인한 자연재해가 빈번해짐에 따라, 농금원은 농가 경영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농작물재해보험의 내실화에도 힘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