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동조합

농협 라이블리, 추석 맞이 '한우' 선물세트 다양

농협경제지주(축산경제대표이사 안병우)가 추석을 맞아 고물가 속 소비자 물가안정을 위해 다양한 혜택과 할인을 담은 실속형 선물세트를 판매 중에 있다.

 

온라인 축산물 쇼핑몰 '농협 라이블리'에서는 10만원 이하의 다양한 한우 선물세트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스페셜 한우 1호 77,000원(등심 200g, 안심 200g, 채끝 200g) ▲한우 2호 76,000원(등심 200g, 채끝 200g, 갈비살 200g) ▲한우 3호 75,000원(등심 400g, 불고기 400g, 국거리 400g) 등의 제품이 알뜰한 구성으로 소비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또한, 농협목우촌에서는 소비트렌드를 반영해 ▲한우 명품세트 130,000원(국거리 400g*2개, 불고기 400g*2개) ▲시즈닝 스테이크 세트 119,000원(스테이크 200g*2개, 찹스테이크 200g*2개) 등 한우·한돈·수제햄·캔 종합 실속세트를 선보이고 있다.

 

안병우 대표이사는 “추석을 맞아 소비자들께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우수한 국내산 축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선물세트를 구성했다”며,“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물가안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시경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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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과, ‘춘향愛인’ 프리미엄 상품화 ‘앞장’
“남원시를 대표하는 공동브랜드 ‘춘향愛인’ 프리미엄 라인 구축을 지원하고, 이를 통하여 복숭아와 포도 등 남원 농산물의 이미제 제고와 유통 활성화를 위하여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 지난 3월 5일 가락시장 한국청과 회의실에서는 ‘남원시 프리미엄 농산물 유통 활성화 간담회’가 개최됐다. 한국청과 박상헌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원 및 품목별 경매사와 남원시농업기술센터 최선영 원예농산유통과장, 송민정 농산물유통팀장, 김주연 주무관, 노현희 주무관, 남원시조합공동사업법인 이창준 대표, 한창희 팀장, 이태현 계장 등이 참석했다. 남원시농업기술센터 최선영 원예농산유통과장은 “남원시의 공동브랜드 ‘춘향愛인’의 프리미엄 라인을 출시하여 남원의 고품질 농산물에 대한 이미지 제고와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남원시조합공동사업법인 이창준 대표는 “시 차원에서 남원 농산물의 차별화 전략을 모색하고 있으며, ‘고품질’과 ‘프리미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면서 “이를 위하여 선별라인 신규 도입과 출하농가의 철저한 품질 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니, 남원 농산물 유통 활성화를 위하여 한국청과의 적극적인 협력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국청과 고길석 상무는 “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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