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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의 날' 기념식 개최...쌀 소비촉진 기대!

8색 김밥 만들기, 쌀밥 숏폼 공모전 시상, 고품질 쌀 전시 등 다양한 행사 마련


농협(회장 강호동)이 14일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함께 서울 중구 충무로 ‘한국의 집’에서 범국민 쌀 소비촉진 붐 조성을 위한 ‘제10회 쌀의 날(8.18)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박수진 농림축산식품부 식량정책실장, 조희성 쌀전업농중앙연합회장, 남인숙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장, 농협 RPC 및 벼 협의회장 등 50여 명이 참석하였다.

 

특히 쌀 소비촉진 운동 동참을 위해 한국협동조합협의회 4개 협동조합 중앙회장단(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 노동진 수협중앙회장, 손성은 신협중앙회 신용·공제사업 대표)이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기념행사는 ▲쌀 소비촉진을 위한 한국협동조합협의회와의 업무협약식(MOU) ▲쌀밥 숏폼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 ▲전국 8도 8색 김밥 만들기 퍼포먼스 ▲농협 대표브랜드 쌀 및 쌀 가공식품 홍보부스 순람 순으로 진행되었다.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밥심 하나로 대한민국이 지금의 경제발전을 이뤄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우리 쌀은 귀중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며 “쌀의 날 10주년을 맞아 마련한 다채로운 행사들이 쌀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환기하여 쌀 소비 확대로 이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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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지역 개발촉진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입법예고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지역 개발촉진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마련하고 2월 20일부터 4월1일까지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령안은 2011년부터 운영중인 ‘농어촌서비스기준’을 농어촌 환경변화, 인구감소 등에 따라 기초생활서비스 수요 증가에 맞춰 확대·개편하고 국민생활체감 중심으로 기준을 전환하는 내용이다. 현재 4대 부문 19개 항목으로 운영 중인 농어촌서비스기준을 제5차 기본계획에 부합되도록 3대 부문(경제활동, 주거여건, 공공·생활서비스) 21개 항목으로 개편하고 목표치를 수정·개편한다 이번에 개편되는 ‘농어촌서비스기준’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농촌주민들이 실생활에서 필요로 하는 세탁·이미용·목욕 등 생활서비스항목을 신설하고, 농촌내 소매점의 부족으로 발생하는 식품사막화 문제로 인한 다양한 사회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식료품 항목도 신설하였다. 둘째, 기존 서비스기준이 단순히 ‘시설존재’ 여부에만 초점을 맞췄던 노인복지·평생교육 항목을 농촌 주민 입장에서 실질적 이용 측면을 점검하는 접근성 지표로 개선한다. 셋째, 농촌지역 생활인프라 지표를 세분화·확대하여 지역 내 격차를 보다 정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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