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방역

'꿀 등급제 '활성화를 위한 심포지엄

-박병홍 축산물품질평가원장, 꿀 등급제 활성화를 위한 심포지엄 참석 격려


축산물품질평가원 박병홍 원장은 6월 12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양봉산업 발전을 위한 벌꿀 등급제 활성화 심포지엄’에 참석했다.

축산물품질평가원과 국립농업과학원이 공동으로 주최한 본 심포지엄에서 축산물품질평가원은 ‘꿀 등급제의 올바른 이해’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한편, 축산물품질평가원은 10년간의 꿀 등급제 시범사업을 거쳐 현재 본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제도의 안정적인 조기 정착과 국내산 꿀의 신뢰도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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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강원 강릉 양돈농장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하 중수본)는 1월 16일 강원도 강릉시 소재 양돈농장(20,075 마리 사육)에서 돼지 폐사 등에 따른 신고가 있어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중수본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해당 농장에 초동방역팀·역학조사반을 파견하여 외부인․가축․차량의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있으며, 역학조사와 함께 해당 농장에서 사육 중인 돼지는 아프리카돼지열병 긴급행동지침(SOP) 등에 따라 살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발생지역 오염 차단을 위해 가용한 소독 자원을 동원하여 강릉시 소재 양돈농장 및 주변 도로를 집중 소독하고, 1월 17일 01시부터 1월 19일 01시까지 48시간 동안 강원 강릉시 및 인접 5개 시‧군(강원 양양·홍천·동해·정선·평창)의 양돈농장‧도축장‧사료공장 등 축산관계시설 종사자 및 차량에 대하여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발령하고 이동제한 기간 중에 집중 소독을 실시할 계획이다. 중수본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산되지 않도록 관계기관 및 지자체는 신속한 살처분, 정밀검사, 집중소독 등 방역 조치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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