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지역사회

미추홀구, 50여 개 기업 참여하는 채용박람회 개최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3일 '체험하고! 컨설팅받고! 취업하고! 고!고!고! 채용박람회'를 구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채용박람회에는 50개의 기업이 참여해서 5백여 명의 구직자에게 현장 면접 기회를 제공했다.

 

박람회장에는 취업 준비를 위한 발성 훈련, 수정 메이크업, 미래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증강현실 체험, 인생네컷 등 부대행사도 진행돼 구직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특히 과학의 발전으로 인해 채용 과정에서 인공지능(AI) 면접을 도입하는 기업이 증가함에 따라 인천시 최초로 인공지능 면접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고 컨설팅을 받는 기회도 제공했다.

 

박람회에 참가한 한 구직자는 "실직 후에 새로운 직장을 알아보는 일이 쉽지 않았는데, 채용박람회에서 원하는 기업에 면접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라며, "개인적으로 취업 자리를 알아보는 것보다 정보도 많고 시간도 아낄 수 있어 좋았다"라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취업 기회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편집자주 : 이 보도자료는 연합뉴스 기사가 아니며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연합뉴스가 원문 그대로 서비스하는 것입니다. 연합뉴스 편집방향과는 무관함을 주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

 

출처 : 인천미추홀구청 보도자료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농식품부,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지역 개발촉진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입법예고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지역 개발촉진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마련하고 2월 20일부터 4월1일까지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령안은 2011년부터 운영중인 ‘농어촌서비스기준’을 농어촌 환경변화, 인구감소 등에 따라 기초생활서비스 수요 증가에 맞춰 확대·개편하고 국민생활체감 중심으로 기준을 전환하는 내용이다. 현재 4대 부문 19개 항목으로 운영 중인 농어촌서비스기준을 제5차 기본계획에 부합되도록 3대 부문(경제활동, 주거여건, 공공·생활서비스) 21개 항목으로 개편하고 목표치를 수정·개편한다 이번에 개편되는 ‘농어촌서비스기준’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농촌주민들이 실생활에서 필요로 하는 세탁·이미용·목욕 등 생활서비스항목을 신설하고, 농촌내 소매점의 부족으로 발생하는 식품사막화 문제로 인한 다양한 사회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식료품 항목도 신설하였다. 둘째, 기존 서비스기준이 단순히 ‘시설존재’ 여부에만 초점을 맞췄던 노인복지·평생교육 항목을 농촌 주민 입장에서 실질적 이용 측면을 점검하는 접근성 지표로 개선한다. 셋째, 농촌지역 생활인프라 지표를 세분화·확대하여 지역 내 격차를 보다 정밀하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