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정보

서울우유협동조합 ‘앙팡우유’ 리뉴얼 출시

- ‘앙팡우유’ 성장기 아이들의 칼슘 섭취 강화에 집중, 서울우유 앙팡 브랜드 재정립 나서
- 서울우유 전용목장에서 관리, 엄선한 국산 1급A원유 100%로 제품 안전 및 기능성 인증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이 성장기 아이들을 위한 최고 우유 ‘앙팡우유’를 리뉴얼 출시했다.
서울우유는 앞으로도 음용 타깃의 영양 섭취를 고려해 론칭한 브랜드 ‘앙팡’을 통해 ‘앙팡우유’ 리뉴얼 제품 출시를 시작으로, 요구르트와 치즈 등 제품군 브랜드 재정립에 나설 계획이다.

서울우유 ‘앙팡우유’는 아이들의 건강한 영양 섭취를 돕기 위해 탄생한 국산 1급A원유 100%의 어린이 전용 우유다. 이번 리뉴얼 신제품은 국내 아동 영양섭취 실태를 고려해 성장기 어린이에게 꼭 필요하지만 식생활에서의 섭취만으로 부족한 칼슘에 집중해 재설계됐다.
 

 

특히 비타민 D3, 체내 칼슘 흡수를 돕는 기능성 성분인 PGA(폴리감마글루탐산)를 첨가해 칼슘 흡수를 강화했고 면역력 증진을 위해 아연 햠량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서울우유협동조합 이승욱 우유마케팅 팀장은 “성장기 우리 아이들의 균형 잡힌 영양 섭취에 관심이 높은 소비자들에게 우수한 품질의 기능성 우유를 선보이고자 했다”며 “앙팡우유는 영양 성분이 업그레이드된 것은 물론 어린이 기호식품 품질인증, 기능성 표시 식품인증을 받으며 제품의 안전성까지 입증됐다. 앙팡우유가 많은 아이들에게 필수 영양식으로 사랑받길 기대한다”고 했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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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환경관리원, 가축분뇨 처리시설 및 관련기술 평가...4월 27일부터 신청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은 3월 27일부터 5월 26일까지 ‘2026년 가축분뇨 처리시설 및 관련기술 평가 계획’을 공고하고, 신청접수는 4월 27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서류, 현장, 발표 및 종합평가 순으로 진행되며 기업 역량, 기술 우수성 및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계획이다. 종합점수가 70점 이상인 업체의 기술정보는 축산환경관리원 누리집을 통해 정보를 공개하며, 책자로 인쇄되어 지자체, 생산자 단체 및 축산업 종사자 등에게 배포될 예정이다. 평가대상은 ‘공동 및 개별규모 가축분뇨 처리시설’과 ‘가축분뇨 처리기술’, ‘악취저감 및 제어기술’ 및 ‘악취측정 ICT 기계·장비’ 관련기술이다. 이번 평가에서 악취측정 ICT 기계·장비 평가는 기존 평가 대비 측정데이터 신뢰성 및 안정성 확보, ICT 측정장비 내구성 확보, 경제성 등이 평가될 수 있도록 평가 항목을 개정하여 평가 배점을 조정하였다. 특히, 올해는 우수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많은 업체의 참가 독려를 위해 업체를 직접 방문하는 등 사전 홍보를 실시하였다. 공고 세부사항은 축산환경관리원 누리집 알림 소식(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 접수기간은 4월 27일(월)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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