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소비생활

가락시장 재해 예방

- 가락시장 산업재해 예방 위한 안전 및 보건에 관한 협의체 간담회 개최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문영표)는 지난 3월 15일 재난재해로부터 안전한 도매시장 구축을 위해 안전 및 보건에 관한 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협의체”는 사업장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매월 정기적으로 공사와 시설물 및 질서관리 등을 운영하는 자회사가 공동협의체를 구성하여 작업장 순회점검, 안전보건 교육 등을 지원하는 기구로써, 지난 3월 15일에 개최된 협의체 회의에서는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 특별점검 결과 공유, 작업장 및 근로자의 환경개선 등의 사항을 협의하였다.


또한, 회의 개최 후 합동안전점검 실시로 도급인 사업장 내 유해‧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하여 관련부서에 환경개선 및 대책수립을 요청하였다.

공사 건설안전본부 임창수 이사는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올해도 공사와 자회사의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며, 안전 및 보건에 관한 협의체 및 합동안전점검을 바탕으로 안전한 도매시장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나남길 kenews.co.kr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한국식품산업협회, "K-푸드 글로벌 도약 선도"...2026년 정기총회 개최
한국식품산업협회(회장 박진선)는 2월 27일(금) 롯데호텔 서울(서울 중구 소재)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주요사업 실적 및 결산 ▲2026년도 주요사업 계획 및 예산(안) ▲임원 선임 등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하여 심의·의결하였다. 그리고 협회 비상근 임원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농심 조용철 대표이사, 대상㈜ 임정배 대표이사, 동서식품㈜ 김광수 대표이사 등 11개사가 비상근 부회장으로 재선임 되었고, ㈜사조대림 김상훈 대표이사, 삼양식품㈜ 김동찬 대표이사, ㈜서울에프앤비 오덕근 대표이사 등 3개사가 비상근 이사 회원사로 신규 선임되었다. 또한 협회는 상근부회장 임기만료에 따라 지난 12월부터 공모제를 통해 임원추천위원회 및 제162차 이사회 등 인선 절차를 진행하였고, 이에 따라 이날 총회에서는 정용익 전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소비안전국장이 최종 선출되었다. 총회 재선임은 비상근부회장으로 ㈜농심 조용철 대표이사, 대상㈜ 임정배 대표이사, 동서식품㈜ 김광수 대표이사, 롯데웰푸드㈜ 서정호 대표이사, 매일유업㈜ 이인기 대표이사, ㈜삼양사 정지석 부사장, CJ제일제당㈜ 박린 대표이사, ㈜SPC삼립 경재형 대표이사, ㈜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