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소비생활

한우 소비촉진...농가도 돕고 물가까지 잡자!

- 신영호 대표 "장바구니 물가 안정 농협 하나로마트가 앞장서겠습니다"


농식품 전문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농협하나로유통(대표이사 신영호)은 장바구니 물가 안정과 축산 농가 판로 확대를 위해 한우 자조금의 지원을 받아 불고기·국거리용 한우를 2월 28일부터 3월 2일까지 3일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먼저 한우자조금 지원으로 3가지 등급(1+등급, 1등급, 2등급)의 한우 불고기와 국거리를 농협 하나로마트(행사 매장 붙임 참조) 47개 매장에서 2월 28일부터 3월 2일까지 3일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일부 매장에서는 2월 28일부터 3월 4일까지 행사 기간 중 할인 기간이 상이하여 자세한 내용은 매장으로 문의하면 된다.

 


또한, 하나로마트(행사 매장 붙임 참조) 8개 매장에서 한우 자조금 지원 행사 외 2월 28일부터 3월 2일까지 3일간 ‘한우 한 마리 행사’를 진행하면서, 총 54마리 분의 한우를 할인 판매한다.

농협유통 축산사업부 관계자는 “농협 하나로마트에서 장바구니 물가 안정과 농가 판로 확대를 위해 마련한 행사이니 만큼, 고객들의 많은 이용을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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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지역 개발촉진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입법예고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지역 개발촉진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마련하고 2월 20일부터 4월1일까지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령안은 2011년부터 운영중인 ‘농어촌서비스기준’을 농어촌 환경변화, 인구감소 등에 따라 기초생활서비스 수요 증가에 맞춰 확대·개편하고 국민생활체감 중심으로 기준을 전환하는 내용이다. 현재 4대 부문 19개 항목으로 운영 중인 농어촌서비스기준을 제5차 기본계획에 부합되도록 3대 부문(경제활동, 주거여건, 공공·생활서비스) 21개 항목으로 개편하고 목표치를 수정·개편한다 이번에 개편되는 ‘농어촌서비스기준’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농촌주민들이 실생활에서 필요로 하는 세탁·이미용·목욕 등 생활서비스항목을 신설하고, 농촌내 소매점의 부족으로 발생하는 식품사막화 문제로 인한 다양한 사회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식료품 항목도 신설하였다. 둘째, 기존 서비스기준이 단순히 ‘시설존재’ 여부에만 초점을 맞췄던 노인복지·평생교육 항목을 농촌 주민 입장에서 실질적 이용 측면을 점검하는 접근성 지표로 개선한다. 셋째, 농촌지역 생활인프라 지표를 세분화·확대하여 지역 내 격차를 보다 정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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