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라인&핫뉴스

고려비엔피, ‘천만불 수출의 탑’ 수상 화제

- KBNP 제59 무역의 날 ‘천만불 수출탑'과 수출업체 종사자포상, 무역협회장표창 3관왕 차지
- (주)고려비엔피 "양계용 백신 제품군, 해외시장 수출 지속 성장세"
- 대한민국 대표 동물용의약품 “해외에서 빛나”


㈜고려비엔피는 제59 무역의 날 시상에서 ‘천만불 수출의 탑'과 수출업체 종사자 포상(산업포장 수상), 무역협회장표창 등 3관왕을 차지했다. 

동물용의약품의 선도 업체로 활약하고 있는 ㈜고려비엔피는 백신, 항생제, 영양제, 소독제와 자사만의 독보적인 경쟁력으로 2022년 현재 천만불 이상의 수출액을 달성했고, 동남아시아, 미국, 중국, 인도, 러시아, 아프리카 등 30여 개 국가에서 지속적인 수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 제59회 무역의 날 ‘천만불 수출의 탑’ 쾌거

동물용의약품 전문 제조업체 ㈜고려비엔피(KBNP)가 지난 2022년 12월 5일(월) 제59회 무역의 날 수출의 탑 시상에서 ‘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무역의 날 수출의 탑 시상은 한국무역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행사로, 전해 하반기와 이듬해 상반기 수출액을 집계하고 해외시장 개척 및 수출증대에 기여한 업체를 선정해 수출의 탑을 수여한다.

제59회 무역의 날 수출의 탑 시상은 2021년 7월부터 2022년 6월까지의 수출 금액을 통해 수상 업체를 지정했다.

앞서 KBNP는 백만불 수출의 탑(2010년), 삼백만불 수출의 탑(2012년), 오백만불 수출의 탑(2015년), 칠백만불 수출의 탑(2020년)에 이어, 이번에 다섯번째로 ‘천만불 수출의 탑’이라는 쾌거를 이뤄냈다.

(주)고려비엔피는 동물용 백신 분야에서 리딩 기업으로 활약해오며 높은 인지도를 쌓았고, 현재도 국산화와 해외 소비자의 니즈를 만족시키기 위한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지속하고 있다.


이미 여러 차례 수출의 탑 수상을 이룩한 고려비엔피는 다품종 소량 생산, 고객 맞춤형 서비스 등을 비롯한 자사만의 경쟁력으로 코로나2019년에는 국내 최초로 전세계 100대 기업에 선정되었으며,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도 해외 각국의 시장 상황에 따른 전략을 세워, 2022년 현재 천만불 이상의 수출액을 달성했다.

 


고려비엔피 관계자는 “이번 천만불 수출의 탑 수상을 발판으로 이천만불, 일억불 그리고 그 이상까지 성장하는 회사가 되도록 부단히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양계용 백신 제품군, 해외시장 수출 지속 성장세

현재 고려비엔피가 취급하는 동물용의약품 제품군 가운데 닭의 질병예방에 사용되는 ‘힘백 달구방 엔플러스 백신’ (Himmvac Dalguban N plus vaccine) 제품은 ‘세계 일류 상품’으로 등록돼 있다.

N plus vaccine은 닭에게 치명적인 뉴캐슬병(ND)의 예방에 활용되며, 아프리카, 아시아, 러시아, CIS, 중동 등 여러 국가에서 지속적인 수출 성장이 예상되고 있다.

또한 고려비엔피의 수출 품목에는 ▲백신 제품군 ▲항생제 ▲소독제 ▲영양제 ▲사료첨가제도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이들 제품은 지속적인 수출 성장세를 보이는 아프리카, 아시아, 인도, 러시아를 비롯해 중국에도 수출되고 있으며, 가축 질병의 예방과 치료에 꼭 필요한 고려비엔피의 제품들은 더욱 큰 수출시장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무역업계의 주목을 받다

최근 제59회 무역의 날 시상에서 ‘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한 고려비엔피는 닭, 돼지, 소, 물고기용 백신, 항생제, 영양제 및 소독제를 주력해 생산 및 수출을 하고 있다. 

동사는 이러한 노력으로 전체 매출 가운데 30%에 육박하는 수출 비율을 이뤄냈으며, 국내 유수의 연구기관과 협업하여 고객의 니즈에 맞는 특화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여 소비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 나남길 kenews.co.kr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한돈자조금, 한돈 '동남아시장' 공략!...싱가포르 '한돈수출' 런칭 행사
싱가포르 현지 유통·외식업계의 이목이 한돈에 집중됐다. 지난 1월 30일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Marina Bay Sands)에서 열린 ‘2026년 싱가포르 한우·한돈 수출 런칭 행사’가 현지 관계자와 언론의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며, 프리미엄 K-돼지고기로서 한돈의 존재감을 분명히 했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기홍)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한돈의 글로벌 시장 수출 비전을 현지에 본격적으로 알렸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기홍 위원장이 직접 참석해 한돈의 강점과 차별화된 생산·유통 관리 체계를 중심으로 현지 관계자들과 소통했다. 이번 방문은 정부·업계 공동 해외 일정으로, 싱가포르와의 축산물 검역 협상 타결 이후 한돈의 현지 시장 안착과 수출 확대를 위한 후속 행보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주싱가포르 대한민국 대사, 민경천 한우자조금위원장 등 주요 VIP와 함께 양국 정부 관계자와 싱가포르 현지 유통사, 안성재 셰프, 현지 언론 등 약 150여 명이 참석해 한국산 축산물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행사에 앞서 미디어 인터뷰 및 사전 전시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디스플레이와 라이브 정형 퍼포먼스를 통해 한돈의 신선도와 부위별 특성이 소개됐다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산지 농업인과 상생...‘가락상생기금 ’ 누적 40억원 출연 눈길
한국농수산물도매시장법인협회 가락시장지회 및 농협가락공판장(이하 ‘가락시장지회 및 농협가락공판장’)은 가락상생기금을 활용한 공익사업을 통해 물류기자재 및 교육 지원, 재해피해 복구, 농산물 소비촉진 등 다양한 ESG 실천 사업을 추진하며 공영도매시장의 공익적 기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고 밝혔다. 한국농어촌희망재단은 서울청과(주), ㈜중앙청과, 동화청과(주), 대아청과(주), 농협경제지주(주) 가락공판장 등 도매법인과 2023년 12월 상생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도매시장 내 민간 법인의 사회적 책임 확대 및 농어촌 지원을 위한 협약체계를 구축한바 있다. 가락시장지회 및 농협가락공판장은 2026년 1월 30일(금) 가락상생기금 전달식을 개최하였으며, 각 법인이 2억원씩 총 10억원을 추가 출연함으로써 가락상생기금 누적 조성액은 총 40억원으로 집계되었다. 이번 전달식은 가락상생기금 조성 성과를 공유하고, 도매시장과 산지가 함께하는 상생협력 의지를 대외적으로 알리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단발성 기부를 넘어, 도매시장 주체들이 주도적으로 조성한 지속 가능한 상생 공익기금 모델이 안정적인 정착 단계에 접어들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행사로 평가된다. ■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