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경제

제3회 임업인의 날

- 11월 1일 임업인의 날...임업과 산촌의 소중함 알리고 임업인 권익 향상
-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 제3회 임업인의 날 기념


11월 1일은 임업인의 날로, 임업과 산촌의 소중함을 국민에게 알리고 임업인 권익 향상을 위해 만들어졌다.
이날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은 1일 대전 ICC호텔에서 '제3회 임업인의 날' 기념식에 참석, 격려했다.

임업인의 날은 임업과 산촌의 소중함을 국민에게 알리고 임업인 권익 향상을 위한 기회를 마련됐다.
이번 기념식에는 산림청 및 유관기관, 임업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산림사업·산지관리 유공자 포상, 임업인 선언 낭독식 등을 진행했다.

이날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은 먼저 앞서 발생한 이태원 참사에 대한 애도를 표현하면서, 축사를 통해 “올해 시행된 임업직불제와 같이 임업인 권익향상을 위한 사회적, 제도적 변화가 계속돼야 할 것”이라면서 “앞으로 산림조합은 산림의 가치를 높이면서 모두가 행복한 '산림르네상스'시대를 개척하는 데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나하은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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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황근)는 미래 농정수요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한 기능조정안을 담은농림축산식품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이 12일까지 입법예고 중에 있다. 이번 농식품부 조직 개편은 농업의 미래성장산업화, 식량안보와 농가경영안정체계 구축, 농촌공간 개선 및 동물복지 강화를 추진하고자 하는 윤석열 정부 국정과제를 뒷받침하는 의미가 크다. 조직 개편(입법예고안)의 주요 내용이다. ◇ 농업의 미래성장 산업화 정부 조직은? 정책 실무를 총괄하는 1급(정책실) 별로 유사 기능을 집적하여 정책 성과가 제고될 수 있도록 하고, 핵심 기능이 나타나도록 명칭도 변경한다. 차관보를 농업혁신정책실로 개편하고 스마트농업, 농가 경영안정과 농업의 공익가치 제고, 청년농업인 육성, 대체식품 소재 발굴 등 식품 관련 신산업 육성 기능 등을 분장하여 우리 농업의 혁신을 견인토록 한다는 것. 기후변화, 온실가스 감축 요구 등으로 인한 농축산물 생산여건이 악화되고, 국제공급망 불안도 지속되고 있는 상황 등을 반영하여 식품산업정책실을 식량정책실로 개편하고 농축산물 생산·유통업무를 분장하여 국민에게 먹거리를 안정적으로 공급(식량안보 구축)토록 한다. ◇ 식량안보와 농가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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