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소비생활

aT, 내외부 참여형 “안전경영위원회” 발족

유통공사, 제1차 안전경영위원회 개최… 안전경영체계 본격 가동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이병호)는 지난 20일 전남 나주 소재 본사에서 aT의 안전정책 심의 전담기구인 ‘안전경영위원회’를 발족하고 ‘2019년 안전기본계획’을 논의했다.

 

 이번에 발족된 안전경영위원회는 사업장을 방문하는 국민과 근로자들의 안전을 둘러싼 제반사항을 점검하고 심의할 예정이다. aT 부사장을 위원장으로 사외 전문가와 근로자 대표 등 총 9명으로 구성하여 내외부 참여형 안전협의체로 운영된다.

 

 aT는 안전경영위원회를 중심으로 ▲사업장별 임원책임제 도입및 안전점검 강화 ▲고객 참여가 가능한 안전 거버넌스 구축 ▲근로자 참여형 안전제안제도 신설 ▲매월 안전 점검의 날 운영 등 안전경영 활동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제1차 회의에 주재한 백진석 aT 부사장은 “외부전문가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안전중심의 경영시스템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 더욱 안전한 일터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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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금원, 농식품 투자 생태계 확대...'K-푸드'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집중
​농업정책보험금융원(원장 서해동)이 농식품 산업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와 경영 안정을 위한 '2026년 주요 사업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서해동 원장은 11일 열린 농식품전문지 기자간담회에서 농금원은 농림수산식품 모태펀드 활성화와 농업정책보험의 고도화를 통해 농업인의 실질적인 경영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영상과 함께 주요 내용을 발췌했다. [편집자] ​ ◇ 농업 금융의 마중물, 모태펀드 운용 확대 ​농금원은 올해 농림수산식품 모태펀드의 투자 규모를 전년 대비 확대하여 스마트 농업, 푸드테크 등 신성장 분야 벤처기업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특히 유망 스타트업이 데스밸리(Death Valley)를 극복하고 중견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단계별 맞춤형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 ​농금원 관계자는 "단순한 자금 공급을 넘어, 민간 투자 유치를 이끌어내는 마중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며, "글로벌 펀드 조성을 통해 우리 농식품 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강조했다. ​◇ 기후 위기 시대, 농업정책보험의 역할 강화 ​최근 기후 변화로 인한 자연재해가 빈번해짐에 따라, 농금원은 농가 경영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농작물재해보험의 내실화에도 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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