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소비생활

aT, 내외부 참여형 “안전경영위원회” 발족

유통공사, 제1차 안전경영위원회 개최… 안전경영체계 본격 가동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이병호)는 지난 20일 전남 나주 소재 본사에서 aT의 안전정책 심의 전담기구인 ‘안전경영위원회’를 발족하고 ‘2019년 안전기본계획’을 논의했다.

 

 이번에 발족된 안전경영위원회는 사업장을 방문하는 국민과 근로자들의 안전을 둘러싼 제반사항을 점검하고 심의할 예정이다. aT 부사장을 위원장으로 사외 전문가와 근로자 대표 등 총 9명으로 구성하여 내외부 참여형 안전협의체로 운영된다.

 

 aT는 안전경영위원회를 중심으로 ▲사업장별 임원책임제 도입및 안전점검 강화 ▲고객 참여가 가능한 안전 거버넌스 구축 ▲근로자 참여형 안전제안제도 신설 ▲매월 안전 점검의 날 운영 등 안전경영 활동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제1차 회의에 주재한 백진석 aT 부사장은 “외부전문가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안전중심의 경영시스템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 더욱 안전한 일터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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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우유, 프리미엄 RTD 말차 라떼 신제품 ‘킹 말차 스트로베리’ 출시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이 진한 말차에 상큼한 딸기 과즙을 더한 신제품 ‘킹 말차 스트로베리(200ml)’를 출시하고, ‘킹 말차’ 시리즈 제품 라인업을 확대한다. 서울우유의 ‘킹 말차’는 글로벌 말차 열풍에 힘입어 지난해 11월 선보인 말차 기반의 프리미엄 RTD(Ready-To-Drink) 브랜드다. 균형 잡힌 풍미를 앞세워 ‘맛의 기준’을 제시한다는 콘셉트 아래, 서울우유가 보유한 고품질 원유 경쟁력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에게 맛의 완성도와 밸런스를 갖춘 프리미엄 제품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실제로 ‘킹 말차’ 시리즈의 첫 제품인 ‘킹 말차 에스프레소’는 짙은 풍미의 말차에 에스프레소와 부드러운 우유가 더해져 조화로우면서도 한층 고급스러운 맛 경험을 선사하며 소비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이에 힘입어 서울우유는 진한 말차에 겨울철 대표 과일로 손꼽히는 딸기와 국산 우유를 더한 ‘킹 말차’ 시리즈 신제품을 출시하고, 제품 라인업을 확대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킹 말차 스트로베리(200ml)’는 말차에 상큼한 딸기 과즙과 서울우유의 고품질 원유 50%를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 진한 풍미의 말차에 새콤달콤한 딸기 과즙과 부드러운 우유가 어우러진 완벽한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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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 농업인과 상생...‘가락상생기금 ’ 누적 40억원 출연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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