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뉴스

풀무원 김치공장, 국가식품클러스터에서 팡파레

이개호 장관,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내 풀무원 김치공장 준공식 참석 및 클러스터지원센터 격려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5월 24일(금) 전라북도 익산시 국가식품클러스터내 풀무원 글로벌 김치공장 준공식에 참석하였다.

이효율 풀무원 총괄CEO,이춘석의원, 조배숙의원, 송하진 전북지사 및 정헌율 익산시장 등 주요인사가 참석했다.

 

이 준공식에서 이개호 장관은 “이번에 준공하는 풀무원 글로벌 김치공장을 통해 국산 김치의 품질을 한껏 높여 김치 종주국의 위상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할 것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우리한국김치가 세계 5대 웰빙식품이자 세계인류문화유산에 등재된 문화적 긍지임을 강조하며, 김치의 날 제정, 국가명지리적표시제 도입 등 기 마련된 김치산업육성방안을 충실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준공식에 이어, 국가식품클러스터지원센터를 방문한 이개호 장관은 국가식품클러스터가 국내 식품산업진흥의 메카이자 동북아 식품시장의 허브가 될 수 있도록 지자체, 식품업계, 지원센터 관계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해 주기를 당부했다. 나하은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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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인 10명 중 4명 마을리더로 변신
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은 귀농․귀촌인의 농촌사회 정착 과정을 파악하기 위해‘귀농․귀촌인 정착실태 장기추적조사’를한국농촌경제연구원(원장 김창길)과 함께 실시해 종합결과를 발표했다. 본 조사는 ’14년,귀농․귀촌인1,039명의 동의를 받아,준비․이주․정착과정,경제활동,지역사회활동 등의 변화 추이를5년 동안 지속 조사하는 방식으로 추진됐다. 조사결과,귀농․귀촌 후 정착기간이 길수록지역사회활동에 적극참여했으며,35.5%는 마을리더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특성을 보면조사 대상귀농․귀촌인들은 기존 농업인들보다 상대적으로젊고,다양한 분야에서학위나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었다. 귀농․귀촌 동기로40세 이하에서는 생태적 가치,공동체 등을추구하는대안가치형이 많았고,41세 이상에서는은퇴․전원형이 다수였다. 준비,이주,정착과정은최근귀농․귀촌인일수록준비기간이 길고,준비 교육도 많이 이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농사를 시작할 때농지를 구입한경우가41.4%,임차한경우가26.2%였으며,1년 안에54.9%가 농지를 구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족 단위 이주가 절반 이상(51.4%)이었으며,초기에 혼자 이주했더라도시간이 지나면 가족 합류가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다. 정착 과정의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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