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뉴스

풀무원 김치공장, 국가식품클러스터에서 팡파레

이개호 장관,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내 풀무원 김치공장 준공식 참석 및 클러스터지원센터 격려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5월 24일(금) 전라북도 익산시 국가식품클러스터내 풀무원 글로벌 김치공장 준공식에 참석하였다.

이효율 풀무원 총괄CEO,이춘석의원, 조배숙의원, 송하진 전북지사 및 정헌율 익산시장 등 주요인사가 참석했다.

 

이 준공식에서 이개호 장관은 “이번에 준공하는 풀무원 글로벌 김치공장을 통해 국산 김치의 품질을 한껏 높여 김치 종주국의 위상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할 것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우리한국김치가 세계 5대 웰빙식품이자 세계인류문화유산에 등재된 문화적 긍지임을 강조하며, 김치의 날 제정, 국가명지리적표시제 도입 등 기 마련된 김치산업육성방안을 충실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준공식에 이어, 국가식품클러스터지원센터를 방문한 이개호 장관은 국가식품클러스터가 국내 식품산업진흥의 메카이자 동북아 식품시장의 허브가 될 수 있도록 지자체, 식품업계, 지원센터 관계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해 주기를 당부했다. 나하은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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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청년 '농촌보금자리' 조성 착수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개호)는 청년층의 귀농귀촌을 촉진하고,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19년 ‘청년 농촌보금자리조성사업’ 신규 지구 4개 시·군(충북 괴산군, 충남 서천군, 전남 고훙군, 경북 상주시)을 선정했다. 앞으로, 선정된 4개 시·군은 농식품부 협의 및 주민의견 수렴 등 사업준비 과정을 거쳐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 수립 등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하게 되며, 2년간 총 80억 2,500백만원이 지원(국비 50%, 지방비 50)될 예정이다. 각 단지별로 30호 내외의 공공임대주택과 육아나눔 활동을 위한 공동 보육시설, 문화․여가․체육 활동 등이 가능한 커뮤니티 시설 등 부대시설이 복합된 주거단지로 조성된다. 농식품부는 ‘청년 농촌보금자리조성사업’을 통해 청년들에게 귀농귀촌의 진입 장벽을 낮춰주고, 농촌으로 유입된 청년들이 안심하고 정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여 고령화․과소화 등으로 소멸 위기에 놓인 농촌의 지속가능성을 제고하겠다는 취지에서 계획되었다. 주택의 임대기간은 최소 5년 이상으로 하고, 임대료는 단지 관리․운영에 필요한 최소한의 수준으로 제한하여 입주민이 주거 부담 없이 충분한 시간을 갖고 농촌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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