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한상배, 해썹인증원)은 6월 24일(수)에 킨텍스에서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제9회 전자정부의 날’ 기념식에서 박정일 스마트기획팀장(‘AX추진단’ 팀장 겸직)이 ‘2026년 인공지능정부 발전 유공’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부포상은 대한민국 인공지능정부 도약과 디지털 행정 혁신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포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가발전 기여도, 국민생활 향상도, 창조적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디지털 기반 행정서비스 혁신을 이끈 개인과 기관을 선정했다. 이번 수상은 해썹인증원이 추진해 온 스마트 해썹 체계 구축과 인공지능(AI) 기반 식품안전관리 플랫폼 고도화, 데이터 기반 행정 혁신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박정일 스마트기획팀장은 관련 사업을 총괄하며 식품안전 행정의 디지털 전환과 데이터 기반 관리체계 구축을 이끈 공로를 인정받았다. 박정일 스마트기획팀장은 2008년부터 인공신경망 분야를 연구해 온 전문가로, 2011년부터 해썹인증원의 정보화 업무를 전담해 왔다. 현재는 기관의 인공지능 전환(AX, AI Transformation)을 이끄는 ‘AX추진단’ 팀장을 겸직하며, 스마트 해썹 체계 구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안호근, 이하 농진원)이 9월 4일 익산 본원에서 ‘AX추진단’을 공식 출범하고, 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전환(AX, AI Transformation)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추진단은 정부가 2025년 발표한 ‘국가 AI대전환 종합계획’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AI+X 프로젝트’, 농림축산식품부의 ‘스마트농업 고도화 정책’ 등 범정부 인공지능 대전환 정책 기조에 호응하고, 농업 분야에서의 인공지능 혁신 모델을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추진단은 부원장을 단장으로 하여 전략기획반 7명과 사업추진반 10명 등 총 19명으로 구성되며, 2025년 12월까지 4개월간 운영된다. 전략기획반은 기관의 인공지능 비전과 활용 전략을 수립하고 중장기 로드맵을 마련하는 한편, 예산과 인력 등 자원계획을 포함한 조직 재설계 방안을 추진한다. 또한 인공지능 실무 인재 양성과 교육프로그램 기획, 업무 프로세스 혁신 등을 통해 기관 전반의 인공지능 전환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산학연 전문가 네트워크와 외부 전문가 자문단을 운영하여 정부의 인공지능 정책 대응력도 높여나간다. 사업추진반은 인공지능 기술 동향과 국내외 적용 사례를 분석해 농업에 접목할 수 있는 신규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