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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원, '청년 스마트농업 창업' 설명회 4월 9일 열려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은 4월 9일, 롯데월드타워에서 ‘청년 스마트농업 창업 보육센터 교육생 모집 설명회’를 열었다. 이번 설명회는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제9기 교육생 모집에 앞서 사업 내용을 알리고 선발 절차를 안내하기 위해 마련했다. 청년들이 농업 분야 창업에 쉽게 도전할 수 있도록 참여 기회를 넓히는 데 목적이 있다.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고 농진원이 운영하는 교육 시설이다. 매년 약 208명 규모로 선발해 스마트농업 창업에 필요한 실습 중심 교육을 제공한다. 교육 장소는 전북 김제, 전남 고흥, 경북 상주, 경남 밀양에 있는 4개 보육센터다. 교육은 입문 과정 2개월, 실습 교육 6개월, 경영 실습 12개월로 구성되며, 총 20개월 동안 진행된다. 교육비는 전액 국가에서 지원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청년 스마트농업 인재 양성을 확대하기 위해 교육생 규모를 연간 300명 수준으로 늘릴 계획이다. 농진원도 이에 맞춰 보육센터 시설을 확충하고 교육 운영을 더욱 체계화해 전문 인력 양성에 힘쓸 예정이다. 김용호 스마트농업본부장은 “청년들이 스마트농업 분야에서 안정적으로 창업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 교육과 지원을 강화하겠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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