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 종자기업 NH농우바이오(대표이사 양현구)는 4월 2일,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에서 양현구 대표이사, 조병중 R&D본부장, 채원기 여주육종연구소장, 황인서 기획조정실장과 서울대 농업생명과학대학 강병철 학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 농업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NH농우바이오는 2012년 5천만 원의 발전기금 기부를 시작으로, 이후 매년 1천만 원씩 서울대학교 발전기금에 꾸준히 출연하고 있다. 이에 따라 2026년 기준 누적 기부금은 약 1억 9천만 원에 달하며, 대학원생 장학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핵심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본 장학사업은 작물생명과학 및 원예생명공학 분야의 우수 대학원생을 선발하여 연구 몰입 환경을 지원하고, 종자산업 및 첨단 농업기술 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올해 장학금은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작물생명과학 전공 이영현, 박주원(박사과정) 학생과 원예생명공학 전공 김상중(박사과정), 이민재(석사과정) 학생에게 전달됐다. 양현구 대표이사는 “이번 장학금이 학생들이 안정적인 연구 환경 속에서 학업과
팜스코가 어려운 축산 환경 속에서 우수 축산 인재 양성에 든든한 후원자가가 되고 있다. (주)팜스코는 지난 8일 천안 연암대학교 재학생들에게 2019년도 하반기 장학금을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재학생 20명에게 각 1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였으며, 2017년부터 시작된 연암대학교와의 장학 사업은 누계 장학금 총 1억2천만원으로 지금까지 120명의 재학생에게 전달되었다. (주)팜스코 김남욱 영업본부장은 축산전문기업 (주)팜스코와 축산전문대학기관 연암대학교와의 장학금 수여식에 참석하여 연암대학교 장학생들에게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 진취적인 사고와 열정을 부탁한다 라고 전하며 (주)팜스코는 언제나 No.1을 추구하자 라는 팜스코의 핵심가치를 강조하면서 축산산업의 이바지하는 기업과 수혜 받은 장학생들에게 우수한 인재로 성장하기를 기원한다" 라고 뜻을 전달했다. 또한, " 유능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지속적인 장학사업 뿐만 아니라 전문 축산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맞춤형 인재육성 교육도 제공하겠다" 는 의사도 전달했다. 이에 연암대학교(총장:육근열)에서는 "ASF의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장학사업에 함께해준 (주)팜스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