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이사장 박서홍)은 24일 본격적인 봄철 영농기를 맞아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기도 안양시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력난을 겪는 농가를 지원하고, 농업인과의 상생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농신보 중앙본부와 수도권보증센터 임직원 26명은 고품질 포도 생산에 필수적인‘조피 작업(포도나무 묵은 껍질 제거)’등 노동 강도가 높은 작업을 함께 수행하며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또한, 임직원들은 현장 농업인들과 소통하며 영농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농촌 현장을 이해하는 시간도 가졌다. 농신보 박병우 상무는 “영농철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동심협력(同心協力)의 마음으로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든든한 버팀목으로서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농촌 활력 제고를 위한 상생협력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나남길 kenews.co.kr
농협사료(대표이사 최강필)는 4월 28일(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원도 횡성군 소재 축산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본사 임직원 11명과 강원지사 임직원 10명 등 총 21명이 참여하여 농가 돕기에 힘을 보탰다. 이날 참석한 임직원들은 옥수수와 양배추 모종 심기, 잡초 뽑기 등 영농 작업은 물론, 쾌적한 사육 환경 조성을 위한 축사 주변 정리 작업을 실시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인력난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에 실질적인 일손을 보탬으로써 지역 농가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최강필 농협사료 대표이사는 “일손이 절실한 농가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본사와 지사가 합심하여 이번 봉사활동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농민의 어려움에 귀를 기울이고, 농업·농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전사적인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농협사료는 전국 12개 지사무소가 농촌 고령화 및 일손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사적인 노력에 나서고 있으며, 농촌 지역사회와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매년 농촌 봉사활동, 농가 지원 프로그램 등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박시경 kenews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과 애월아빠들(대표 이욱기)은 4월 8일 제주시 노숙인복지시설(이하 희망원)과 정신요양시설(이하 무지개 마을)에 방문해 깨끗한 축산농장과 동물복지축산농장에서 생산된 계란 5천 개를 기부하고,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위한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축산환경관리원과 애월아빠들이 함께 참여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에서 생산된 안전한 축산물을 지역사회에 환원함으로써 상생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애월아빠들이 기부한 계란은 ‘깨끗한 축산농장’ 및 ‘동물복지축산농장’에서 생산된 건강한 축산물이다. 깨끗한 축산농장과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 농장은 가축의 건강과 복지를 고려한 사양관리와 환경친화적인 축산환경을 성실히 실천하는 농장으로 이번 사회공헌 활동은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전달하는 의미를 더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생산자와 공공기관이 협력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한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으며, 지역 농가의 자발적인 건강한 먹거리 제공으로 지역 복지시설과의 연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축산환경관리원 안종락 총괄본부장은 “지역 농가와 함께 나눔 활동을 추진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
가락시장 공익법인 (사)희망나눔마켓(이사장 이상용)은 지난 10월 18일 송파구 장애인 생활·재활시설에서 주최한 '2025 희망나눔 바자회'에 참여하여 물품 후원은 물론 직접 판매 활동까지 펼쳤다. 약 100여 명의 장애인이 생활하며 직업 재활 훈련을 받고 있는 송파구 신아원이 주최한 이번 바자회에서 (사)희망나눔마켓은 영양가 높은 제철과일과 신선한 채소를 엄선하여 정성껏 포장한 뒤 직접 판매에 나섰다.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신선하고 좋은 물건을 구매할 수 있어 지역주민들의 호응이 높았다. (사)희망나눔마켓은 2010년부터 15년간 건강 취약계층 장애인의 영양 관리를 위해 매주 제철과일을 지원해 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바자회에서는 신아원 내 재활장애인 거주시설을 방문하여 청소 및 생활환경 개선 봉사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특히 임직원 전원이 참여하여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바자회를 통해 조성된 판매 수익금은 현장에서 사회복지법인 신아원에 전액 기부되었으며, 재활장애인의 사회 적응 기회 제공과 거주시설 환경 개선, 장애인 자립기반 조성 등 복지 증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상용 (사)희망나눔마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 조합구조개선부는 17일 경기 가평군 조종면 소재 구기자 농가를 방문해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본격적인 가을 수확철을 맞아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김기훈 조합구조개선부장을 비롯한 직원 11명이 참여해 구기자 수확 작업 외에도 농장 주변 환경 정리 등의 작업을 하며 부족한 일손을 보탰다. 김기훈 부장은“수확철을 맞아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농심천심’ 운동의 가치를 실천하며 농업인들의 고충을 함께 나누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나남길 kenews.co.kr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 임직원으로 구성된‘사랑의 집고치기 농가희망봉사단’은 2일 충북 영동군 추풍령면 학동리마을에서‘사랑의 집고치기 농가희망 봉사활동’발대식을 개최하고, 관내 농가 12가구를 대상으로 집고치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박덕흠 국회의원, 정영철 영동군수 등 180여 명이 참석하여 봉사단원들을 격려하고, 마을회관 기증품 전달 및 담장 도색과 도배 등 노후 농가 시설 개선활동을 하였다. 농협중앙회 ‘사랑의 집고치기 농가희망봉사단’은 2005년 건축, 전기, 기계 등 전문기술을 보유한 농협 직원들의 자발적 재능 기부로 시작했다. 현재까지 총 184회의 봉사활동을 통해 고령농업인과 장애인, 다문화·소년소녀 가정 등 취약계층 1,023가구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해 주었다. 강호동 회장은 “농협은 창립이후 농업인 복지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이번 사랑의 집 고치기 농가희망 봉사활동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의 나눔경영을 지속적으로 해왔다”며, “‘사랑의 집고치기 농가희망 봉사활동’을 통해 행복한 농촌을 만들기 위한 주거환경 개선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강회장은 이어 "앞으로도 농협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본부장 김태환)는 7월 22일 ~ 8월 8일(18일간) 특별재난지역을 중심으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전국의 가구에 대해 피해 복구 지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위생방역본부의 본부 및 전국 5개 도본부 소속 직원(총 168명)이 참여해 침수 피해를 입은 9개의 가구를 찾아가 가재도구 정리, 소독, 폐기물 수거 등 복구 작업을 수행하였다. 또한 위생방역지원본부는 수해지역의 가축질병 예방을 위해 가축방역사 55명이 18개 축산농가에 대해 드론을 활용한 소독 실시, 임상예찰 등 가축전염병 방역을 적극 수행하였다. 김태환 본부장은 “재난 상황에서 축산농가와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많은 직원이 한마음으로 수해 피해 복구 봉사활동에 참여했다”며, “이번 활동이 피해가구의 조속한 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형 지원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위생방역본부는 매년 소외이웃·아동시설 지원, 농촌 일손 돕기, 공공시설 환경 정화 등 다양한 지역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나남길 kenews.co.kr
한국농수산대학교(총장 이주명)는 8월 4일 교직원과 졸업생들이 참여하여 한농대 졸업생 피해 농가(충남 당진)를 방문하여 호우 피해 복구지원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피해 농가는 한농대 졸업생 최임호씨가 운영하는 딸기농장(‘당찬 딸기’)이며, 이번 폭우로 하우스 침수(피해규모 6,642㎥), 지지대 유실 등의 피해를 입었다. 한농대 교직원과 졸업생 등 35여명은 이번 피해복구 봉사활동을 통해 피해 농가의 침수된 하우스 정비, 유실된 시설물 복구, 매몰 자재 수거 및 재정비 등의 작업을 진행했다. 한농대 이주명 총장은 “호우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교직원과 졸업생이 참여하는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라고 하면서 “앞으로도 농업인들의 피해 복구를 위해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라고 밝혔다. 참고로, 한국농수산대학교는 농어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3년제 국립 특성화 대학으로 1997년 개교 이후 약 8,00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여 농어업·농어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나남길 kenews.co.kr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은 7월 15일 복날을 맞아 세종시에 위치한 노인복지시설 ‘평안의 집’을 방문해 삼계탕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 나기를 응원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건강한 식문화를 위해 노력하는 식품기업 참프레(주)에서 총 120인분의 닭고기를 기부했으며, 축산환경관리원과 참프레,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직접 배식하고 어르신들과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에 기부한 닭고기는 ‘깨끗한 축산농장’ 및 ‘동물복지축산농장’ 에서 생산된 건강한 축산물이다. 깨끗한 축산농장과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 농장은 가축의 건강과 복지를 고려한 사양관리와 환경친화적인 축산 환경을 성실히 실천하는 농장으로 이번 사회공헌 활동은 단순한 기부를 넘어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전달하는 의미를 더했다. 문홍길 축산환경관리원 원장은 “복날에 어르신들께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이번 기부를 통해 환경친화적이고 동물복지를 실천하는 농장의 가치를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축산환경관리원은 지역상생과 사회공헌의
국내 대표 종자 기업인 NH농우바이오는 지난 6월 20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경기도 여주시 대신면에 위치한 대신농협 조합원 농가를 찾아 ‘범농협 한마음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농촌의 고령화와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봉사에는 NH농우바이오 임직원이 참여했으며, 당일 거센 비가 쏟아지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오전부터 오후까지 우비를 입고 농작물 생육에 큰 영향을 미치는 잡초 제거 및 제초 작업을 도왔다. 제초 작업은 농작물의 생육 환경을 개선하고 수확량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현장에서 일손을 지원받은 한 농업인은 “요즘 같은 농번기엔 일손이 턱없이 부족한데, NH농우바이오 임직원들이 빗속에서도 마다하지 않고 도와줘 큰 힘이 됐다”며 “힘든 시기에 정말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양현구 NH농우바이오 대표이사는 “농촌의 일손 부족 문제는 점점 심각해지고 있다”며, “NH농우바이오는 범농협의 일원으로서 농업인의 안정적인 생산 활동을 지원하고, 농촌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농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