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1월 2일 팜스코 안성공장에서 시무식을 개최하고 새해의 힘찬 포문을 열었다. 이번 시무식은 국내 및 인도네시아 사업 현장의 구성원들과 함께 새해의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되었다. 김남욱 대표이사는 신년사를 통해 2025년 한 해 동안 국내외 각 사업 현장에서 헌신과 노력을 아끼지 않은 모든 팜스코 구성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또한 올해의 슬로건인 ‘VISION TO VICTORY’를 강조하며 “2026년은 우리가 가진 비전을 실질적인 승리로 증명해내는 해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팜스코가 다시 한번 업계의 기준이 되는 해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 이어진 ‘나의 해, 나의 소망’ 순서에서는 2026년 병오년의 주인공인 말띠 구성원들이 새해 소망과다짐을 전했다. 말띠 구성원들은 역동적인 말의 기운을 담아 개인적인 소망과 더불어 회사 비전 달성을 위한 당찬 다짐을 공유하며 시무식의 의미를 더했다. 심 위원장은 "2026 비전이 전 구성원의 승리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사가 한마음으로 협력하여 건강하고 행복한 일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팜스코는 'VI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가 명확한 비전으로 반드시 승리를 만들어 가겠다는 팜스코의 다짐을 담은 ‘Vision to Victory’ 라는 슬로건 아래 2026년을 향한 첫 발걸음을 내디뎠다. 팜스코는 지난 12월 17일부터 이틀간 그랜드 하얏트 인천에서 대리점 사장님들과 팜스코 임직원, 그 가족들까지 약 34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팜스코 사업전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전진대회는 팜스코의 사업 파트너인 대리점 사장단을 모시고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을 향한 사업 전략과 비전을 함께 모색하는 동반 성장의 장으로 마련됐다. 최훈아 사료사업총괄본부장의 개회사로 시작된 1일차 행사에서는2025년 우수한 성적을 거둔 대리점과 임직원을 시상하고 성공사례 발표가 진행되며 한 해 동안의 성과를 고객과 함께 공유했다. 2부에서는 각 축종별, 본부별 사업전략 발표를 통해 향후 시장 대응 방향과 핵심 추진 과제를 설명하며, 대리점과의 협력 방안을 구체화했다. 이어서 3부에서는 2026쿼터 수여식을 진행하여 2026년의 목표를 부여하고 의지를 격려했으며, 2026목표달성 출정식으로 목표달성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만찬시간에는 ‘팜스코 가족의 밤’ 행사를 통해 임직원
축산식품전문기업 (주)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가 최근 수원과학대학교에서 ‘2026 하이포크 사업전진대회’를 개최하고, 새로운 도약을 위한 사업부별 비전과 슬로건을 선포했다. 이번 행사는 팜스코 임직원 78명과 하이포크와 함께 해온 파트너 125명 등 총 20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전사 슬로건인 ‘VISION TO VICTORY’를 필두로 각 사업본부의 목표를 공유하고 결속력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 사업부별 맞춤형 슬로건 선포... "2026년은 우리가 리드한다" 이날 행사에서 각 사업부는 2026년 목표달성을 향한 강력한 의지를 담은 슬로건을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신선사업본부는 ‘START FOR ACE 2026’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4개의 사업부가 각각의 영역에서 업계 최고의 경쟁력을 확보할 것을 다짐했다. 육가공사업본부는 ‘ALL IN ONE 2026 NO LIMITS’라는 슬로건 아래, 각 팀별로 목표 달성을 향한 필승의 의지를 다졌다. ◇ 성과로 증명한 ‘판매왕’ 및 ‘우수 파트너’ 시상 2025년 한 해 동안 우수한 성과를 거둔 팜스코 임직원과 파트너사의 노고를 기리기 위하여 2025 Awards 시상을 진행했다. 팜스코 임직원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는 지난 11월 26일 경기도 이천 빌라드아모르 컨벤션웨딩홀에서 ‘한우산업, 기회의 문이 열리다’를 주제로 ‘2025 이천·안성 축우 매스미팅’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남부 지역의 한우농가 100여 명이 참석해, 급변하는 한우 시장의 흐름과 개량된 한우에 최적화된 사양관리 전략을 공유했다. 첫 발표를 맡은 이용희 부장은 ‘시장상황 및 경영전략’을 주제로, 한우산업의 공급·수요 변화를 기반으로 내년 시황을 전망했다. 그는 “올해 거세우 도매가격이 19,500원/kg 수준까지 회복되며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며, “가임암소와 송아지 생산두수 감소, 정액 판매량 감소 등으로 공급량이 줄어드는 가운데, 내년 상반기까지 호황 기조가 이어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이제는 가격 등락보다 개체 생산성과 출하 효율이 수익을 결정짓는 시대”라며, 농가의 경영 초점을 ‘생산성 중심의 경영전환’으로 맞출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후 발표를 이어간 김시현 지역부장은 “개량이 빠르게 진행된 현재의 한우는 과거와 다른 영양학적 접근이 필요하다”며, 한우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생산성’에서 찾을 것을 제안했다. 그는 “2010년 대비 현재 한우의
농업회사법인 팜스코바이오인티(대표이사 박점수)는 지난 12일 부산 그랜드 조선 호텔에서 “My Habit+1 = Global No.1”이라는 슬로건아래 2026년 사업전진대회를 개최했다. 팜스코바이오인티와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 구성원 약 80명 가량이 모인 자리에서 2025년을 돌아보고, 내년도의 사업전략을 공유하며 2026년의 성공적인 첫 발걸음을 응원하였다. 행사는 2025년 실적발표와 시상식 및 성공사례발표, 2026년 사업부별 목표달성 전략 발표, 2026년도 각자의 목표를 부여하고 다짐하는 쿼터 수여식 진행, 그리고 저녁 만찬 순으로 진행되었다. 각 사업부별로 의지를 담은 슬로건을 발표했는데, 유전자사업부는 “Leading Genetics. Shaping Tomorrow.” 수직계열사업부는 “Local focus. global drive.” 비육계열사업부는 “Volume up 17, Bulk up 117.” 그리고 마지막으로 팜엔코는 환경을 넘어 바이오 자원화의 시대로 향하겠다는 “Beyond Eco, Toward Bio.”라는 슬로건을 정하고 2026년 사업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박점수 대표는 “’My Habit+1 = Global No.1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가 유기동물 복지 향상을 위한 펫푸드 기부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 팜스코는 지난 8일 진주시 충무공동에서 열린 ‘제4회 사람과 동물이 함께 공존하는 세상 만들기 자선바자회’에 참여해, 사단법인 동물사랑연대 고사모를 통해 자사제품인 ‘파인다이닝 캣’, ‘파인다이닝 독’, ‘캣츠미’ 제품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고양이 사료 1,500kg과 강아지 사료 500kg 등 총 2,000kg의 제품을 지원했고, 지난 4년간 총 8,000kg의 사료를 기부하며 유기동물 보호와 치료, 입양을 위한 고사모의 공익활동을 꾸준히 지원해왔다. 팜스코 관계자는 “우리의 제품으로 기부할 수 있어서 더 큰 의미가 있다. 반려동물 역시 우리 사회의 소중한 구성원이라는 생각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박시경 kenews.co.kr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는 지난 10월 30일 진주 제이스퀘어호텔에서 ‘2025 팜스코 양돈 전략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남 지역의 양돈 농가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팜스코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지속 가능한 양돈산업의 미래 전략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로 진행됐다 첫 순서로 장원구 양돈팀장은 ‘양돈시황과 전략’을 주제로 2025년 돈가 형성 요인을 국내 공급·수입·소비 측면에서 분석하며 현황을 정리했다. 그는 “공급 부족으로 인한 고돈가 기조가 내년 상반기까지 이어질 전망”이라며, “이러한 시황 속에서 모돈 갱신에 대한 투자와 후보돈·대군농장을 중심으로 한 순종모돈 공급이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2026년 다산성 모돈의 연산성과 순종모돈 관리 강화를 위해 팜스코의 등지방 측정 캠페인을 소개하고, 솔루션 시리즈의 마지막 퍼즐인 ‘솔루션M’의 특장점과 접목 필요성을 강조했다. 홍승범 지역부장은 ‘팜스코와 함께하는 탄소중립’을 주제로 발표를 이어갔다. 그는 탄소중립 정책의 흐름과 저탄소축산물 인증 제도를 설명하며, 단순한 인증 참여를 넘어 실질적인 온실가스 감축 효과를 위한 질소저감 사료의 역할을 강조했다. 또한 팜스코의 ‘질소저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는 지난 10월, 양돈 지역부장 및 팀장을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양돈 스페셜스쿨’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현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분석 역량을 강화하고, 양돈 농가의 생산성과 관리 효율을 높이기 위한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번 스페셜스쿨은 전국 4개 영업본부별로 진행되었으며, 각 본부의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실질적인 문제 해결을 위한 스페셜 교육 세션이 이어졌다. 교육에서는 양돈장 분뇨처리 프로세스 이해와 함께, 농장 성적 분석 Tool인 ‘피그지오(Piggo)’ 활용 교육이 중점적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실제 농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성적을 진단하고, 원인 분석 및 개선 방안을 도출하는 실습을 수행했다. 또한 하림중앙연구소의 LIMS(사료 및 병성감정 분석 시스템) 교육을 통해 품질 관리와 데이터 분석의 중요성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스페셜스쿨의 핵심 주제였던 ‘피그지오 실습 교육’에서는 팜스코에서 활용하는 농장 전산 프로그램을 직접 활용해 데이터를 입력·분석하고, 개체 성적 및 생산성 지표를 점검하는 과정을 실습했다. 참석자들은 조별로 실제 거래 농장의 사례를 분석하며 문제점을 찾아 개선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 손민기 축우PM이 자사 유튜브 채널 ‘팜스코TV’를 통해 한우 산업의 변화와 지속 가능한 수익 창출을 위한 전략을 제시했다. 손민기 PM은 “최근 한우 평균 지육단가가 2만 원/kg을 돌파하며 불황의 터널을 벗어났지만, 번식우 감소와 송아지 가격 상승, 그리고 일관사육의 확대로 인해 한우 산업의 투자비용과 사육기간이 동시에 늘어나고 있다”며 “이제는 시세에 의존하는 경영 구조에서 벗어나 출하 두당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일관사육의 증가와 출하개월령의 연장으로 투자 회수 기간이 길어진 만큼, 한 마리를 키워내더라도 최대한의 부가가치를 담아야 한다”며 “이를 위해 단순히 도체중이 크고 등급이 높은 수준을 넘어, 압도적인 가치의 ‘슈퍼 한우’를 생산해야 한다”고 말했다. 손 PM은 ‘슈퍼 한우’의 핵심 조건으로 ▲유전개량 ▲정밀 사양관리 ▲세심한 환경관리 ▲고효율 영양 공급을 꼽았다. 특히 “얼마나 많은 영양소를, 얼마나 효율적으로 공급하느냐가 슈퍼 한우 생산의 관건”이라며, 정밀 영양 설계를 통한 효율 중심의 사양 관리가 농가 수익성 향상의 핵심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나남길 kenews.co.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는 추석을 맞아 자사의 프리미엄 브랜드육 ‘하이포크 시그니처 LA갈비 스테이크’ 약 1,000kg(2,000인분)을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는 경기나눔푸드뱅크를 통해 팜스코 안성공장이 위치한 안성시 연화마을푸드뱅크에 830kg을 전달해 지역 내 홀몸 어르신과 취약가구에게 전해졌다. 또한 본사 임직원들이 정기적인 봉사활동으로 인연을 이어온 청솔종합사회복지관에는 약 300인분의 제품을 후원해, 경로식당을 이용하는 단지 내 어르신들의 점심 식사 메뉴로 제공됐다. 거동이 불편해 직접 식당을 방문하기 어려운 장애인 및 어르신들에게는 도시락 형태로 구성해 각 가정으로 배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함께 전했다. 팜스코 관계자는 “모두가 풍요로운 추석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우리의 제품으로 이웃과 따뜻함을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나남길 k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