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현옥 검역본부 동물약품평가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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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뉴스제휴위 설명회 개최…3월부터 2년 8개월 만에 심사 재개
​네이버가 20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뉴스제휴위원회(뉴스제휴위)’ 설명회를 가졌다. 중단됐던 뉴스제휴 심사도 2년 8개월 만에 본격 재개한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해 5월 네이버와 카카오의 공동 기구였던 뉴스제휴평가위원회(제평위)가 활동을 중단한 이후 네이버가 단독으로 마련한 공식 행보다. ​새로운 뉴스제휴위의 핵심은 심사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는데 큰 방점을 두고 있다. 과거 고정된 위원들이 심사를 전담해 로비 의혹이 제기됐던 점을 개선하기 위해, 300~500명 규모의 ‘전문가 위원 후보 풀(Pool)’을 구성한다. 심사 때마다 이 풀에서 위원을 무작위로 선정해 객관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위원 후보군에는 미디어 관련 공적 기구 추천 인사와 주요 언론사의 전직 독자·시청자 위원 등이 포함된다. ​ 입점 평가 방식도 크게 바뀐다. 주관적 판단이 개입될 수 있는 정성평가 비중을 줄이는 대신, 기사 생산량과 자체 기사 비율 등 수치화된 ‘정량평가’ 비중을 50% 이상으로 대폭 확대한다. ​ 네이버는 이번 설명회를 시작으로 상반기 중 신규 매체 입점 심사와 기존 매체의 부정행위 제재 평가를 시행할 예정이다. 카카오가 포털 뉴스 체제를 개편하며 이탈한 상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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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금원, 농식품 투자 생태계 확대...'K-푸드'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집중
​농업정책보험금융원(원장 서해동)이 농식품 산업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와 경영 안정을 위한 '2026년 주요 사업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서해동 원장은 11일 열린 농식품전문지 기자간담회에서 농금원은 농림수산식품 모태펀드 활성화와 농업정책보험의 고도화를 통해 농업인의 실질적인 경영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영상과 함께 주요 내용을 발췌했다. [편집자] ​ ◇ 농업 금융의 마중물, 모태펀드 운용 확대 ​농금원은 올해 농림수산식품 모태펀드의 투자 규모를 전년 대비 확대하여 스마트 농업, 푸드테크 등 신성장 분야 벤처기업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특히 유망 스타트업이 데스밸리(Death Valley)를 극복하고 중견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단계별 맞춤형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 ​농금원 관계자는 "단순한 자금 공급을 넘어, 민간 투자 유치를 이끌어내는 마중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며, "글로벌 펀드 조성을 통해 우리 농식품 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강조했다. ​◇ 기후 위기 시대, 농업정책보험의 역할 강화 ​최근 기후 변화로 인한 자연재해가 빈번해짐에 따라, 농금원은 농가 경영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농작물재해보험의 내실화에도 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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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뉴스제휴위 설명회 개최…3월부터 2년 8개월 만에 심사 재개
​네이버가 20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뉴스제휴위원회(뉴스제휴위)’ 설명회를 가졌다. 중단됐던 뉴스제휴 심사도 2년 8개월 만에 본격 재개한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해 5월 네이버와 카카오의 공동 기구였던 뉴스제휴평가위원회(제평위)가 활동을 중단한 이후 네이버가 단독으로 마련한 공식 행보다. ​새로운 뉴스제휴위의 핵심은 심사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는데 큰 방점을 두고 있다. 과거 고정된 위원들이 심사를 전담해 로비 의혹이 제기됐던 점을 개선하기 위해, 300~500명 규모의 ‘전문가 위원 후보 풀(Pool)’을 구성한다. 심사 때마다 이 풀에서 위원을 무작위로 선정해 객관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위원 후보군에는 미디어 관련 공적 기구 추천 인사와 주요 언론사의 전직 독자·시청자 위원 등이 포함된다. ​ 입점 평가 방식도 크게 바뀐다. 주관적 판단이 개입될 수 있는 정성평가 비중을 줄이는 대신, 기사 생산량과 자체 기사 비율 등 수치화된 ‘정량평가’ 비중을 50% 이상으로 대폭 확대한다. ​ 네이버는 이번 설명회를 시작으로 상반기 중 신규 매체 입점 심사와 기존 매체의 부정행위 제재 평가를 시행할 예정이다. 카카오가 포털 뉴스 체제를 개편하며 이탈한 상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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