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산림 ESG

산림조합, 임업용 '면세유' 유가보조금 긴급 지원

- 산림조합중앙회, 유가 폭등에 따른 임업인 경영 부담 완화 총력
- 최창호 회장 “땀 흘리는 임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버팀목 되길 기대”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최창호)는 유가 폭등에 따른 임업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시키기 위해 4월 한달간 임업용 면세유 유가보조금을 긴급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면세유를 공급받는 산림조합 조합원 및 준조합원을 대상으로 하며 휘발유, 경유를 리터(L)당 100원씩을 지원한다.

 

지원방법은 면세유를 구입한 이후 추후 산림조합에 영수증 등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지원금을 환급해 주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앞으로도 산림조합은 임업인을 위한 면세유 공급 지원을 이어가면서 임산물 판로 지원, 산림경영지도 등 다양한 임업인 지원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은 “국제 유가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면세유 지원이 산촌 현장에서 땀 흘리는 임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버팀목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임업 경영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다각적인 지원책을 발굴하겠다”고 했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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