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동조합

농협경제지주,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 취득

- 호남권 물류센터 3개소 인증 취득... “근로자가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사업장 구현”
- 지난해 수도권 3개소에 이어 내년까지 전국 단위로 인증 확대 추진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박서홍)는 23일 호남권 물류센터 3개소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KOSHA-MS(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KOSHA-MS 인증은 사업장의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체계적으로 구축·운영하기 위한 제도로,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개선하고 교육과 점검을 지속적으로 수행함으로써 산업재해 예방을 목표로 한다.


지난해 인증을 받은 수도권 물류센터 3개소에 이어 이번에 인증을 취득한 사업장은 ▲마트사업호남지사 ▲호남농산물물류센터 ▲호남자재유통센터이며, 내년에는 영남권 3개 물류센터에도 인증을 확대하여 전국 물류센터의 KOSHA-MS 인증을 완료할 계획이다.


또한, 농협경제지주는 인증을 바탕으로 ▲사업장 특성을 반영한 안전보건 관리체계 정착 ▲사전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 ▲산업재해 예방 ▲근로자 안전의식 및 신뢰도 제고 등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사는“안전보건을 경영의 핵심 가치로 두고 사업장 특성에 맞는 안전관리체계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가고 있다”면서“앞으로도 인증 확대를 통해 근로자가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근무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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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환경관리원, 가축분뇨 처리시설 및 관련기술 평가...4월 27일부터 신청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은 3월 27일부터 5월 26일까지 ‘2026년 가축분뇨 처리시설 및 관련기술 평가 계획’을 공고하고, 신청접수는 4월 27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서류, 현장, 발표 및 종합평가 순으로 진행되며 기업 역량, 기술 우수성 및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계획이다. 종합점수가 70점 이상인 업체의 기술정보는 축산환경관리원 누리집을 통해 정보를 공개하며, 책자로 인쇄되어 지자체, 생산자 단체 및 축산업 종사자 등에게 배포될 예정이다. 평가대상은 ‘공동 및 개별규모 가축분뇨 처리시설’과 ‘가축분뇨 처리기술’, ‘악취저감 및 제어기술’ 및 ‘악취측정 ICT 기계·장비’ 관련기술이다. 이번 평가에서 악취측정 ICT 기계·장비 평가는 기존 평가 대비 측정데이터 신뢰성 및 안정성 확보, ICT 측정장비 내구성 확보, 경제성 등이 평가될 수 있도록 평가 항목을 개정하여 평가 배점을 조정하였다. 특히, 올해는 우수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많은 업체의 참가 독려를 위해 업체를 직접 방문하는 등 사전 홍보를 실시하였다. 공고 세부사항은 축산환경관리원 누리집 알림 소식(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 접수기간은 4월 27일(월)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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