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지역사회

한돈협회, 한돈산업 발전기금 1천만원 전달

- 지속가능한 한돈산업 발전을 위한 상생 협력 강화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주)(대표이사 서승원)은 12월 8일 대한한돈협회(회장 이기홍)를 방문해 한돈산업 발전을 위한 기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금 전달식은 서초구 제2축산회관에서 열렸으며, 대한한돈협회 이기홍 회장과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 서승원 대표 등 양측 관계자가 참석하여 한돈산업 발전을 위한 상생협력 의지를 확인했다.


이번 기금 전달식은 한돈 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과 대한한돈협회 간의 상호 협력 관계를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었다.


서승원 대표이사는 “PED, PRRS와 같은 주요 질병으로 인해 한돈농가의 어려움이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며,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은 대한한돈협회와 함께 보다 건강한 산업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이기홍 회장은 “한돈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생산자, 유통업계, 관련 기업 등 산업 종사자 모두의 긴밀한 협력과 연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민간 차원의 자발적 참여와 동참이 절실한 시점에서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의 이번 기금 기탁은 산업계 상생협력의 모범적 사례로서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기탁해주신 기금은 한돈농가의 권익 보호와 산업 경쟁력 강화, 그리고 한돈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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