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방역

손세희 한돈회장 "돼지키우기 좋은 세상"

- "한돈산업의 미래비젼 다져놨다"... 한돈출입기자단 도조기로부터 감사패 받아
- 기존의 과도한 규제 막아, 신규 규제도입 제로화, 농가 중심의 정책 결정 체계 마련


"돼지키우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데 총력을 기울여왔다"
손세희 (사)대한한돈협회장(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위원장)이 9월 29일 제2축산회관에서 퇴임 한달을 앞두고 전문지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손회장은 한돈 출입기자단 모임인 도조기(회장 곽동신/라이브뉴스 기자)로부터 한돈산업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기도 했다.

 


한편, 손 회장은 그동안 한돈산업을 어렵게했던 기존의 과도한 규제를 막고, 신규 규제도입 제로화, 농가 중심의 정책 결정체계를 마련하는 등 한돈산업의 미래비젼을 다져 놨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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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캠코와 인공지능 데이터 협력…농지조사 효율·농업인 편의성 기대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는 7일 한국자산관리공사(사장 정정훈,이하 캠코)와 드론·인공지능(AI)기반 첨단 조사기술 및 농지대장 데이터 공유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농림축산식품부와 재정경제부가 추진하는 ‘인공지능(AI)·드론 기반 협업을 통한 농지·국유재산 조사 혁신 방안’의 후속 조치다.이를 통해 농지 전수조사의 완성도를 높이고 국민 체감형 디지털 행정서비스를 구현한다. ■ 드론·인공지능 데이터기술 협력…데이터 교차활용으로 농지 전수조사 효율화 올해 농지 전수조사 대상136만 헥타르(ha)가운데 경기도 전역을 포함한 약50만 헥타르를 드론으로 촬영한다. 드론 자격증을 취득한 공사 직원128명이 직접 드론 촬영에 나선다. 이를 통해 접근이 어려운 농지의 휴경·무단 전용 등 이용 실태를 파악하고 조사 효율을 높인다.촬영한 영상은 캠코에도 제공해 국유재산 관리 고도화를 지원한다. 공사는 항공영상 기반 인공지능 시설물 탐지결과를 농지 전수조사에 활용해 정확도를 높이고 있다.캠코가 보유한 국공유지 드론영상과 인공지능 기반 경작지 변화탐지 결과도 제공받아 조사에 활용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농촌진흥청의 위성영상과 농지대장도 연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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