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치유•여행

서울농협, ‘새벽근로자’와 ‘아침밥으로 화(火)이팅!’ 캠페인

- 경비·미화 등 새벽 출근 근로자에 매주 화요일 우리 쌀 아침식사 제공

 

농협 서울본부(본부장 맹석인)는 24일 범국민 아침밥 먹기 운동의 일환으로 우리 주변 경비·미화 등 업무로 새벽에 출근하는 근로자들의 건강하고 든든한 하루를 지원하는 ‘아침밥으로 화(火)이팅(Eating)’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서울본부 건물 미화 및 시설관리·보안 당직업무를 위해 이른 새벽 출근하는 새벽근로자 40여명에게 우리 쌀로 만든 아침 도시락을 정기 지원하는 캠페인으로, 이 날부터 올해 12월까지 약 7개월 간 매주 화요일에 아침식사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이 날은 서울본부 10층 구내식당에서 새벽근로자와 맹석인 본부장, 농협파트너스 이범석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캠페인의 시작을 알리는 아침식사를 함께 하고, 아침밥의 필요성을 알리는 안내장을 배부하며 아침밥 먹기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를 진행했다.


맹석인 본부장은“우리 주변의 고마운 새벽근로자분들부터 아침밥으로 건강을 챙기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이번 캠페인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서울농협은 다양한 연령과 직종을 대상으로 아침밥 먹기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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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환경관리원, 가축분뇨 처리시설 및 관련기술 평가...4월 27일부터 신청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은 3월 27일부터 5월 26일까지 ‘2026년 가축분뇨 처리시설 및 관련기술 평가 계획’을 공고하고, 신청접수는 4월 27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서류, 현장, 발표 및 종합평가 순으로 진행되며 기업 역량, 기술 우수성 및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계획이다. 종합점수가 70점 이상인 업체의 기술정보는 축산환경관리원 누리집을 통해 정보를 공개하며, 책자로 인쇄되어 지자체, 생산자 단체 및 축산업 종사자 등에게 배포될 예정이다. 평가대상은 ‘공동 및 개별규모 가축분뇨 처리시설’과 ‘가축분뇨 처리기술’, ‘악취저감 및 제어기술’ 및 ‘악취측정 ICT 기계·장비’ 관련기술이다. 이번 평가에서 악취측정 ICT 기계·장비 평가는 기존 평가 대비 측정데이터 신뢰성 및 안정성 확보, ICT 측정장비 내구성 확보, 경제성 등이 평가될 수 있도록 평가 항목을 개정하여 평가 배점을 조정하였다. 특히, 올해는 우수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많은 업체의 참가 독려를 위해 업체를 직접 방문하는 등 사전 홍보를 실시하였다. 공고 세부사항은 축산환경관리원 누리집 알림 소식(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 접수기간은 4월 27일(월)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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