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방역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 개최

- 이승호 위원장 "내년 우유 수입개방에 대비해 좀 더 집중적인 홍보 필요"
- 우유자조금관리위, 우유자조금 사무국 규정 개정안과 사업예산 변경안 의결
- 6월 4일까지 우유자조금 24억 4천만원 거출... 스포츠 마케팅 홍보 3개월간 590회 노출 효과 봐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는 6월 17일 축산회관 대회의실에서 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열린 자조금관리위는 우유자조금 사무국 규정 개정안과 사업예산 변경안 등에 대해 주요 의결사항을 처리했다.


의결 처리에 앞서 이승호 위원장은 "내년 우유 수입개방에 대비해 좀 더 집중적인 홍보가 필요해 보인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6월 4일 현재 우유자조금 거출금액은 24억 4천여만원이 거출됐고, 스포츠 마케팅 홍보로 3개월간 590회가 노출되는 효과를 봤다고 보고됐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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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환경관리원, 가축분뇨 처리시설 및 관련기술 평가...4월 27일부터 신청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은 3월 27일부터 5월 26일까지 ‘2026년 가축분뇨 처리시설 및 관련기술 평가 계획’을 공고하고, 신청접수는 4월 27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서류, 현장, 발표 및 종합평가 순으로 진행되며 기업 역량, 기술 우수성 및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계획이다. 종합점수가 70점 이상인 업체의 기술정보는 축산환경관리원 누리집을 통해 정보를 공개하며, 책자로 인쇄되어 지자체, 생산자 단체 및 축산업 종사자 등에게 배포될 예정이다. 평가대상은 ‘공동 및 개별규모 가축분뇨 처리시설’과 ‘가축분뇨 처리기술’, ‘악취저감 및 제어기술’ 및 ‘악취측정 ICT 기계·장비’ 관련기술이다. 이번 평가에서 악취측정 ICT 기계·장비 평가는 기존 평가 대비 측정데이터 신뢰성 및 안정성 확보, ICT 측정장비 내구성 확보, 경제성 등이 평가될 수 있도록 평가 항목을 개정하여 평가 배점을 조정하였다. 특히, 올해는 우수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많은 업체의 참가 독려를 위해 업체를 직접 방문하는 등 사전 홍보를 실시하였다. 공고 세부사항은 축산환경관리원 누리집 알림 소식(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 접수기간은 4월 27일(월)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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