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동조합

강호동 농협회장, 우박 피해농가 현장점검하고 위로

- 농협 강호동 회장, 청송·김천 우박 피해농가 방문...“농협이 피해복구에 끝까지 함께할 것”

 

농협중앙회 강호동 회장은 6월 16일 경북 청송, 김천의 우박 피해 농가를 찾아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영양제 할인공급 등 복구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밝혔다.


지난 5월말, 전국적으로 강한 소나기와 함께 지름 1cm 안팍의 우박이 쏟아지며 열매와 잎에 큰 상처를 남기는 등 농작물에 광범위한 피해를 입혔다. 특히 경북 청송은 사과 주산지로 지난 3~4월 개화기 이상저온으로 인한 냉해 피해에 이어 우박 피해까지 겹치면서 농가의 시름이 더욱 깊어지고 있다.


이날 현장을 찾은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피해 현장 곳곳을 둘러보고, 농가의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강회장은“기후변화로 인한 재해가 잦아지는 가운데, 농업인분들의 고통을 직접 마주하니 가슴이 아프다”며 “농협은 실질적인 지원으로 피해회복에 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농협은 앞서 경남 밀양, 경북 청도 등 주요 피해지역 현장점검을 통해 우박 피해상황을 살펴온 바 있다. 이번 청송·김천 방문은 그 연장선에서, 농업재해에 대한 농협의 지속적인 대응 의지를 다시 한번 보여준 행보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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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환경관리원, 가축분뇨 처리시설 및 관련기술 평가...4월 27일부터 신청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은 3월 27일부터 5월 26일까지 ‘2026년 가축분뇨 처리시설 및 관련기술 평가 계획’을 공고하고, 신청접수는 4월 27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서류, 현장, 발표 및 종합평가 순으로 진행되며 기업 역량, 기술 우수성 및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계획이다. 종합점수가 70점 이상인 업체의 기술정보는 축산환경관리원 누리집을 통해 정보를 공개하며, 책자로 인쇄되어 지자체, 생산자 단체 및 축산업 종사자 등에게 배포될 예정이다. 평가대상은 ‘공동 및 개별규모 가축분뇨 처리시설’과 ‘가축분뇨 처리기술’, ‘악취저감 및 제어기술’ 및 ‘악취측정 ICT 기계·장비’ 관련기술이다. 이번 평가에서 악취측정 ICT 기계·장비 평가는 기존 평가 대비 측정데이터 신뢰성 및 안정성 확보, ICT 측정장비 내구성 확보, 경제성 등이 평가될 수 있도록 평가 항목을 개정하여 평가 배점을 조정하였다. 특히, 올해는 우수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많은 업체의 참가 독려를 위해 업체를 직접 방문하는 등 사전 홍보를 실시하였다. 공고 세부사항은 축산환경관리원 누리집 알림 소식(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 접수기간은 4월 27일(월)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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