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도드람테마파크, 개점 11주년 기념 할인행사 눈길 끌어

- 박광욱 도드람 조합장 “앞으로도 더 많은 혜택과 체험으로 지역대표 랜드마크로 성장”
- 도드람, 5월 23일까지 특가 할인 및 고객사은 프로그램 운영
- 테마파크 내 정육식당·키즈랜드 연계 이벤트 마련… 특별한 브랜드 경험 제공


한돈 전문식품 브랜드 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은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도드람테마파크 개점 11주년을 맞아, 5월 10일부터 23일까지 ‘11주년 감사 大축제’를 슬로건으로 한 대규모 할인행사와 고객사은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도드람테마파크는 2014년 6월 문을 연 이후 하나로마트, 정육식당, 약 370평 규모의 대형 키즈랜드를 함께 운영하며 도드람 브랜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잡았다. 6차 산업의 대표 성공 사례로 꼽히며, 오프라인에서 도드람의 가치를 전하는 핵심 채널로 역할을 해왔다.
 
이번 행사는 지역 고객의 지속적인 관심에 보답하고, 고물가 시대에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테마파크 내 주요 공간을 중심으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혜택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한층 높일 계획이다.
 
먼저 하나로마트에서는 농축수산물, 가공식품, 생필품 등 생활밀착형 상품을 중심으로 물가안정 특가 프로모션을 운영한다. 도드람의 대표 제품인 도드람한돈을 행사 기간 동안 파격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며, 한돈 가공식품은 최대 50%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5월 1일 새롭게 리뉴얼한 정육식당에서는 도드람한돈 오겹살과 목심을 한근에 9,900원의 실속 있는 가격에 선보이며, 고물가 시대 소비자의 지갑을 지켜줄 예정이다. 고품질 한돈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어, 가족 단위 고객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고객 감사 사은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행사 기간 동안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키친타올, 라면, 계란 등 실용적인 사은품이 지급되며, 키즈랜드 월간 회원권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아동용 접시와 포크세트가 추가로 증정된다. 현장에서는 SNS 인증 이벤트도 운영돼 고객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5월 10일에는 야외광장에서 현장 이벤트가 펼쳐진다. 추억의 뽑기 이벤트를 통해 선착순 1,000명에게 도드람한돈 구이세트(5명), 정육식당 상품권(25명), 미니화로(5명), 키즈랜드 이용권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추가 시에는 커피가 증정되며, 간식 트럭과 라이브 밴드 공연도 함께 열려 즐길 거리와 볼거리를 더한다.
 


이와 더불어, 도드람이 프로야구단 SSG 랜더스와 5년 연속 이어온 스폰서십을 기념하는 특별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행사 기간 중 10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6인 규모의 SSG랜더스필드 ‘도드람한돈 스카이박스’ 관람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박광욱 도드람 조합장은 “지난 11년간 도드람테마파크는 브랜드와 고객이 소통하는 현장이자, 도드람의 가치를 오롯이 전달하는 공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더 많은 혜택과 체험을 제공해 이천 지역의 대표적인 랜드마크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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