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소비생활

"천연 갈증 해소 식품 오이" 추천

- 농협유통 하나로마트에서 5월 2일 '오이 데이' 맞아 5월 1일 초특가 판매

 

농식품 전문 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이동근)은 입하(立夏)를 엿새 앞둔 가운데 갈증 해소와 나트륨과 노폐물 배출에 도움을 주는 오이를 추천했다.

 

오이는 등산할 때나 나들이할 때 먹기 편한 천연 갈증 해소 식품으로서 농사로에 따르면 오이는 식감이 좋고 비타민 공급과 알칼리성 식품이며 몸을 개운하게 해주고 한방에서는 소염·숙취 제거에 동의보감에서는 장과 위를 이롭게 한다고 전해진다.

 

농협유통은 오이 데이(5월 2일)를 맞아 5월 1일 단 하루 백오이(5입/2,480원)를 초특가 할인하며, 5월 12일부터 14일까지 여름철 별미, 고품질 오이지용 오이(20입/6,980원)를 저렴하게 판매할 예정이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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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최고품질 벼 품종 ‘수광1’ 추가 등재 눈길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25년도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수광1’ 품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고품질 벼 품종’은 농촌진흥청이 육성한 품종 가운데 밥맛, 외관 품질, 도정 특성, 재배 안정성 등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선정하고 있다. 2003년 처음으로 ‘삼광’을 선정한 이후, 쌀 품질 고급화와 재배 안정성, 수요자 현장 의견 등을 반영해 현재는 ‘수광1’을 포함해 11개 품종이 등재돼 있다.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밥맛은 ‘삼광’ 이상이고, 쌀에 심복백이 없어야 한다. 완전미 도정수율은 65% 이상, 2개 이상 병해충에 저항성이 있어야 하고, 내수발아성을 갖춰야 한다. 아울러 현장 반응평가에서 지역 주력 품종 대비 ‘우수’ 평가를 받아야 한다. ‘수광1’은 기존 최고품질 벼 ‘수광’의 단점인 낙곡과 병 피해를 개선하고자 2023년에 개발됐다. ‘수광1’은 ‘수광’의 우수한 밥맛과 품질, 농업적 특성 등은 유지하면서 벼알이 잘 떨어지지 않고 벼흰잎마름병에도 강하다. 수발아율은 ‘수광’보다 낮고 도정수율은 높은 편이며, 서남부 및 남부 해안지, 호남·영남 평야지 재배에 알맞다. 지난해 전북특별자치도 고창 현장평가 결과, ‘수광1’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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