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생명과학&신기술

팜스코, 첨단 사료생산시스템 '눈길'

- 김남욱 대표 “보령공장은 단순한 생산거점을 넘어 고객 성공을 실현하는 중심축 될 것"

축산식품 전문기업으로 자리 매김하는 (주)팜스코가 최근 충남 보령시에 팜스코 제5공장을 그랜드 오픈하면서 첨단 생산시스템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팜스코는 이로써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5개 배합사료 공장을 갖추고 연간 200만톤의 사료생산체계를 구축하게 됐다.

 


팜스코 김남욱 대표는 “앞으로 보령공장은 단순한 생산거점을 넘어 고객의 성공을 실현하는 중심축이 될 것이다”라며 “고객의 신뢰를 바탕으로 팜스코는 믿을 수 있는 품질과 서비스로 축산농가 현장에 기여하겠다”고 했다​. 박시경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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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최고품질 벼 품종 ‘수광1’ 추가 등재 눈길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25년도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수광1’ 품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고품질 벼 품종’은 농촌진흥청이 육성한 품종 가운데 밥맛, 외관 품질, 도정 특성, 재배 안정성 등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선정하고 있다. 2003년 처음으로 ‘삼광’을 선정한 이후, 쌀 품질 고급화와 재배 안정성, 수요자 현장 의견 등을 반영해 현재는 ‘수광1’을 포함해 11개 품종이 등재돼 있다.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밥맛은 ‘삼광’ 이상이고, 쌀에 심복백이 없어야 한다. 완전미 도정수율은 65% 이상, 2개 이상 병해충에 저항성이 있어야 하고, 내수발아성을 갖춰야 한다. 아울러 현장 반응평가에서 지역 주력 품종 대비 ‘우수’ 평가를 받아야 한다. ‘수광1’은 기존 최고품질 벼 ‘수광’의 단점인 낙곡과 병 피해를 개선하고자 2023년에 개발됐다. ‘수광1’은 ‘수광’의 우수한 밥맛과 품질, 농업적 특성 등은 유지하면서 벼알이 잘 떨어지지 않고 벼흰잎마름병에도 강하다. 수발아율은 ‘수광’보다 낮고 도정수율은 높은 편이며, 서남부 및 남부 해안지, 호남·영남 평야지 재배에 알맞다. 지난해 전북특별자치도 고창 현장평가 결과, ‘수광1’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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