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방역

팜스코, '2025년 1차 축우 스페셜 스쿨' 개최

- 팜스코 “현장 리더들이 축적한 지식을 바탕으로 한우산업 긍정적 변화 기대”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는 지난 4월 8일, 천안 재능교육연수원에서 ‘2025년 1차 축우 스페셜스쿨’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축우 부문의 지역부장 및 팀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팜스코의 축우 전략 및 최신 기술 트렌드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이번 스페셜 스쿨은 최근 축산업 전반에 요구되고 있는 탄소중립과 저메탄 사료 전략을 중심으로, TMR 사양관리, 한우지오 프로그램의 고도화, 그리고 한우 개량 및 유전체 분석까지 폭넓은 주제를 다루며 실질적이고 전문적인 심화 교육으로 구성되었다.

교육은 손민기 축우PM의 ‘탄소중립 정책’ 강의를 시작으로, 축우 R&D 김두현 박사의 ‘저메탄 사료 및 포유송아지 생리’ 세션이 이어지며, 축우 산업의 미래를 위한 실질적인 대응 전략이 제시되었다. 이어 강계원 부장의 팜스코 축우 핵심 프로그램인 ‘한우지오’의 업그레이드 방향을 소개했으며, 진안수 전략사업부장은 TMR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를 돕는 교육을 진행했다.

오후 세션에서는 종축개량협회의 전문가를 초청해 교육을 진행하였다. 유전육종 사업부의 구양모 부장과 한우개량부의 하동우 부장이 각각 ‘한우 유전체 개량방법 및 분석’과 ‘한우 개량의 이해’를 주제로 강연을 맡아, 축우 전문가들에게 최신 유전 기술과 개량 방향을 심도 있게 설명했다.

팜스코 관계자는 “축우 분야의 핵심 전략과 실질적인 데이터 기반 개량 방향을 공유한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현장의 리더들이 축적한 지식을 바탕으로 고객과 한우 산업 전반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팜스코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스페셜 스쿨을 통해 전문성과 현장 적용력을 갖춘 인재 양성에 힘쓰며, 지속 가능한 축산업의 미래를 위한 실천을 이어갈 계획이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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