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소비생활

축산물품질평가원,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평가...4년 연속 ‘최고등급’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병홍)은 최근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4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실태 점검’에서 4년 연속 최고 등급인 ‘우수’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실태 점검’은 행정안전부가 매년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시행하는 평가로 2024년에는 공공데이터 △개방 및 활용 △품질 △관리 체계 등 3개 영역 11개 세부 지표를 평가하였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100점 만점 중 94점을 획득했다. 이는 공기업·준정부기관 평균 점수(89.0점)와 전체 기관 평균 점수(63.0점)를 웃도는 점수로 △데이터 품질 진단을 통한 데이터 오류 개선 △업무협약을 통한 데이터 안심 구역 연계 △축산 데이터 분석 센터 개방 등 데이터 활용성을 높이기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인정받은 것이다.

 

특히, 축산물품질평가원은 2024년 공공데이터 품질인증 최우수 기관 선정·데이터 기반 행정 실태 점검 최고 등급 달성에 이어 이번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실태 점검에서도 최고 등급 ‘우수’를 획득하며 3관왕이라는 쾌거를 이루었다.

 

지난 한 해,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신생기업 창업 지원을 위한 맞춤형 축산데이터 제공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공동 개최 △민간 서비스 개발 및 활용 우수사례 공유 등 보유한 데이터와 전문성을 민간에 공유해 축산데이터의 활용도 향상에 기여했다.

 

축산물품질평가원 박병홍 원장은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과 3관왕 달성은 축산데이터의 개방과 활용 그리고 품질관리를 위해 꾸준히 노력한 결과”라며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앞으로도 축산데이터의 민간 활용의 적극적인 지원과 체계적인 데이터 관리를 통한 고품질 공공데이터 제공에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박시경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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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과, ‘춘향愛인’ 프리미엄 상품화 ‘앞장’
“남원시를 대표하는 공동브랜드 ‘춘향愛인’ 프리미엄 라인 구축을 지원하고, 이를 통하여 복숭아와 포도 등 남원 농산물의 이미제 제고와 유통 활성화를 위하여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 지난 3월 5일 가락시장 한국청과 회의실에서는 ‘남원시 프리미엄 농산물 유통 활성화 간담회’가 개최됐다. 한국청과 박상헌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원 및 품목별 경매사와 남원시농업기술센터 최선영 원예농산유통과장, 송민정 농산물유통팀장, 김주연 주무관, 노현희 주무관, 남원시조합공동사업법인 이창준 대표, 한창희 팀장, 이태현 계장 등이 참석했다. 남원시농업기술센터 최선영 원예농산유통과장은 “남원시의 공동브랜드 ‘춘향愛인’의 프리미엄 라인을 출시하여 남원의 고품질 농산물에 대한 이미지 제고와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남원시조합공동사업법인 이창준 대표는 “시 차원에서 남원 농산물의 차별화 전략을 모색하고 있으며, ‘고품질’과 ‘프리미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면서 “이를 위하여 선별라인 신규 도입과 출하농가의 철저한 품질 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니, 남원 농산물 유통 활성화를 위하여 한국청과의 적극적인 협력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국청과 고길석 상무는 “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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