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소비생활

아시아종묘, 대표 멜론품종 'K-3멜론' 추천

- 케이쓰리 멜론...2024년까지 가락시장에서 3년 연속 최고가 낙찰 기록


2025년 새해를 맞아 한 해 농사를 계획하고 준비할 시기다. 농사를 짓는 전국 각 지역 농가에서는 올 한해 농사를 책임질만한 좋은 품종을 선택하기 위해 종자업체의 수많은 품종을 살피느라 여념이 없을 것 같다.

아시아종묘에서는 농가 소득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주력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아시아종묘의 대표 멜론품종인 케이쓰리(K-3)는 경남농업기술원에서 육종하고 아시아종묘가 통상실시 계약을 통해 지난 2020년부터 판매해오고 있는 얼스계 네트멜론이다.

 

- 케이쓰리 멜론...과형은 약고구형이며 과중은 2~2.5kg으로 저온 비대력 좋아
- 과육이 단단해 저장성이 양호하며 성숙일수 58~60일 중만생종 멜론


맛과 향, 외관이 우수해 이른 봄 가을용 고품질 멜론인 케이쓰리는 과형은 약고구형이며 과중은 2~2.5kg으로 저온 비대력이 좋다.

과육이 단단해 저장성이 양호하며 성숙일수 58~60일에 달하는 대엽의 잎을 가진 중만생종이다.

특히 케이쓰리 멜론은 지난 2024년까지 서울 가락동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3년 연속 최고가 낙찰 기록을 써내 그 우수성을 확실히 인정받은 품종이기도 하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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