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방역

농협사료 "신제품 성공적 안착에 총력"

-연도말 전망, 각 사무소별 현안 및 2025년 사업추진방향 등 심도있는 논의 가져
-김경수 대표 "어려움 극복 위해 신제품 안착, 대가축특판팀 신설 등 돌파구 찾자"


농협사료(대표이사 김경수)는 14일 서울시 강동구 본사에서 임원과 사무소장 등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3분기 경영분석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9월 말 경영실적과 연도말 전망, 사무소별 현안 및 2025년 사업추진 방향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자유토론 시간에는 사전에 공지되지 않은 주제로 즉흥 토론을 실시하여 참석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를 통해 명품안심 신제품 시리즈의 시장반응 분석, 저메탄사료 출시 현황, 지역별 영업경쟁력 강화 방안 등에 대해 경영진과 활발한 소통을 나누었다.

끝으로 김경수 대표이사는 "농협사료 판매량 감소는 축산업 사업기반 약화, 비육시장 축소 등 농가들 경영여건 악화 우려가 현실화 된 것"이라며, "어려운 상황 극복 위해 신제품의 성공적 안착, 대가축 특판팀 신설, 확실하게 차별화된 고객 지원"을 강조했다. 김 대표는 또, 2024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전 사업장의 총력을 당부했다. 박시경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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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금원, 농식품 투자 생태계 확대...'K-푸드'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집중
​농업정책보험금융원(원장 서해동)이 농식품 산업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와 경영 안정을 위한 '2026년 주요 사업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서해동 원장은 11일 열린 농식품전문지 기자간담회에서 농금원은 농림수산식품 모태펀드 활성화와 농업정책보험의 고도화를 통해 농업인의 실질적인 경영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영상과 함께 주요 내용을 발췌했다. [편집자] ​ ◇ 농업 금융의 마중물, 모태펀드 운용 확대 ​농금원은 올해 농림수산식품 모태펀드의 투자 규모를 전년 대비 확대하여 스마트 농업, 푸드테크 등 신성장 분야 벤처기업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특히 유망 스타트업이 데스밸리(Death Valley)를 극복하고 중견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단계별 맞춤형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 ​농금원 관계자는 "단순한 자금 공급을 넘어, 민간 투자 유치를 이끌어내는 마중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며, "글로벌 펀드 조성을 통해 우리 농식품 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강조했다. ​◇ 기후 위기 시대, 농업정책보험의 역할 강화 ​최근 기후 변화로 인한 자연재해가 빈번해짐에 따라, 농금원은 농가 경영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농작물재해보험의 내실화에도 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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