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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썹인증원, KTX 호남·전라선 역사 내 식품업소 위생등급제 100% 지정

- 해썹인증원·코레일유통 호남본부 협업을 통한 안전한 식문화 환경조성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한상배, 이하 해썹인증원) 광주지원은 KTX 호남·전라선 역사 내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음식점 위생등급제 100% 지정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해썹인증원 광주지원은 코레일유통 호남본부와 2022년도 업무협약(MOU)체결 이후 역사 내 전체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안전한 식문화 환경조성 및 식중독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위생 기술지원을 하였다.

 


특히, ‘위생수준 제고를 위한 기술지원 사업’을 집중적으로 무상 실시하였으며, 주요 내용은 음식점 위생등급제 소개, 음식점 위생등급제 평가항목 및 영업자 준수사항 안내, 주요 개선사항 1:1 상담 등이다.

지속적인 기술지원과 코레일유통 호남본부와의 업무 협력으로 2024년 9월 KTX 호남·전라선 내 입점 식품접객업소 27개소 모두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 완료라는 성과를 얻었다.

박현진 광주지원장은 “KTX 역사 내 위생수준 향상 및 음식점 위생등급제 유지를 위해 사후 기술지원 등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며, “또한,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 내 입점한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음식점 위생등급제 활성화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전국에 위치한 6개의 해썹인증원 지원에서는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해썹인증원은 원활한 평가 준비를 위한 기술지원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궁금한 사항은 해썹인증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위생평가팀 또는 전국 6개 지원평가관리팀에 문의하면 자세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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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은 3월 27일부터 5월 26일까지 ‘2026년 가축분뇨 처리시설 및 관련기술 평가 계획’을 공고하고, 신청접수는 4월 27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서류, 현장, 발표 및 종합평가 순으로 진행되며 기업 역량, 기술 우수성 및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계획이다. 종합점수가 70점 이상인 업체의 기술정보는 축산환경관리원 누리집을 통해 정보를 공개하며, 책자로 인쇄되어 지자체, 생산자 단체 및 축산업 종사자 등에게 배포될 예정이다. 평가대상은 ‘공동 및 개별규모 가축분뇨 처리시설’과 ‘가축분뇨 처리기술’, ‘악취저감 및 제어기술’ 및 ‘악취측정 ICT 기계·장비’ 관련기술이다. 이번 평가에서 악취측정 ICT 기계·장비 평가는 기존 평가 대비 측정데이터 신뢰성 및 안정성 확보, ICT 측정장비 내구성 확보, 경제성 등이 평가될 수 있도록 평가 항목을 개정하여 평가 배점을 조정하였다. 특히, 올해는 우수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많은 업체의 참가 독려를 위해 업체를 직접 방문하는 등 사전 홍보를 실시하였다. 공고 세부사항은 축산환경관리원 누리집 알림 소식(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 접수기간은 4월 27일(월)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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