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소비생활

과수협회, FTA 대응 4대 과수농가 소득안정 컨설팅

- 한국과수협회, 현장지원단 운영으로 수입과실과 경쟁력 강화

 

(사)한국과수협회는 농림축산식품부의 지원으로 자유무역협정(FTA)과 이상기후변화로 국산과실의 소비량 급감과 수급불안에 따른 가격 급등락, 수입과실과 경쟁력 약화에 대비하기로 했다.

 

또, 과수 외래병해충 발생과 개화기 냉(상)해 빈발에 따른 화상병, 미국선녀벌레, 중국 꽃 매미 등(2023년 조사) 수시발생, 농촌노동력의 고령화 및 인건비상승에 따른 토양환경관리 미흡으로 인한 경제수령 감소를 극복하고자 4대 과수 농가를 대상으로 집중컨설팅과 현장지원단을 운영하여 전국 사과, 배, 포도, 감귤 농가의 기술수준을 향상시키기로 하였다.  
 
또한 기후변화에 따른 이상기후 현상으로 과수재배적지가 점차 북상하는바 1차로 사과에 대하여 강원도(양구, 홍천, 철원, 정선 등)에 사과재배 기술을 중점적으로  이전코자 컨설팅 및 과수재배 희망농가에 집중적으로 교육을 하기로 하였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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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정책보험금융원(원장 서해동)이 농식품 산업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와 경영 안정을 위한 '2026년 주요 사업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서해동 원장은 11일 열린 농식품전문지 기자간담회에서 농금원은 농림수산식품 모태펀드 활성화와 농업정책보험의 고도화를 통해 농업인의 실질적인 경영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영상과 함께 주요 내용을 발췌했다. [편집자] ​ ◇ 농업 금융의 마중물, 모태펀드 운용 확대 ​농금원은 올해 농림수산식품 모태펀드의 투자 규모를 전년 대비 확대하여 스마트 농업, 푸드테크 등 신성장 분야 벤처기업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특히 유망 스타트업이 데스밸리(Death Valley)를 극복하고 중견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단계별 맞춤형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 ​농금원 관계자는 "단순한 자금 공급을 넘어, 민간 투자 유치를 이끌어내는 마중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며, "글로벌 펀드 조성을 통해 우리 농식품 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강조했다. ​◇ 기후 위기 시대, 농업정책보험의 역할 강화 ​최근 기후 변화로 인한 자연재해가 빈번해짐에 따라, 농금원은 농가 경영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농작물재해보험의 내실화에도 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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