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소비생활

구리도매시장 '김장시장' 본격 개장

- 구리농수산물공사와 도매법인, 중도매법인조합 협력하여 김장시장 오픈
- 무, 배추, 젓갈 등 김장시장 주요품목 편리하게 원스톱 구매 가능...12월 1일까지 열어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은 김장철을 맞아 김장시장을 11월 6일부터 12월 1일까지 개장했다.
김장시장은 구리농수산물공사(사장 김진수)와 도매법인, 중도매법인조합이 협력하여 김장 주요품목 원스톱 구매가 가능하도록 구매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5년째 지속되고 있다. 

산물동 경매장(정문 출입시 죄측)과 점포 앞에는 상품 보호를 위한 간이 천막이 설치되어 있어 배추, 무, 갓 쪽파 등을 구매할 수 있으며, 주변 양념동(정문에서 죄측)에서 마늘, 생강, 고춧가루 등 양념류를 구입할 수 있다.

 


또한, 수산시장(정문에서 우측)에서 깐굴, 새우(동백하), 각종 젓갈류를 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안내판이 게시되어 있으며 공사 유통정보 홈페이지를 통해 김장 주요품목(배추, 무, 마늘, 쪽파, 생강, 깐굴, 젓새우 등)에 대한 가격과 거래동향을 확인할 수 있어 구매 시 참고하면 도움이 될 수 있다.

김진수 사장은 “김장철을 맞아 적정한 가격에 신선하고 안전한 김장을 담글 수 있도록 공영도매시장의 유통기능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며 “김장시장 개장에 따라 야간시간대와 교통 혼잡 구역에 근무자를 배치하여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박시경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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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환경관리원, 가축분뇨 처리시설 및 관련기술 평가...4월 27일부터 신청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은 3월 27일부터 5월 26일까지 ‘2026년 가축분뇨 처리시설 및 관련기술 평가 계획’을 공고하고, 신청접수는 4월 27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서류, 현장, 발표 및 종합평가 순으로 진행되며 기업 역량, 기술 우수성 및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계획이다. 종합점수가 70점 이상인 업체의 기술정보는 축산환경관리원 누리집을 통해 정보를 공개하며, 책자로 인쇄되어 지자체, 생산자 단체 및 축산업 종사자 등에게 배포될 예정이다. 평가대상은 ‘공동 및 개별규모 가축분뇨 처리시설’과 ‘가축분뇨 처리기술’, ‘악취저감 및 제어기술’ 및 ‘악취측정 ICT 기계·장비’ 관련기술이다. 이번 평가에서 악취측정 ICT 기계·장비 평가는 기존 평가 대비 측정데이터 신뢰성 및 안정성 확보, ICT 측정장비 내구성 확보, 경제성 등이 평가될 수 있도록 평가 항목을 개정하여 평가 배점을 조정하였다. 특히, 올해는 우수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많은 업체의 참가 독려를 위해 업체를 직접 방문하는 등 사전 홍보를 실시하였다. 공고 세부사항은 축산환경관리원 누리집 알림 소식(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 접수기간은 4월 27일(월)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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