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치유•여행

iN자연드림-도반한방병원, 암환자 '항암식단' 협업키로

암을 예방하고 재발, 전이를 방지할 수 있는 식단이 중요
식재료의 중요성에 대한 상호공감대가 협업으로 이어져


아이쿱자연드림이 암전문한방병원인 도반한방병원과 손잡고 암환자를 위한 병원 내 식단개선 프로젝트에 함께 한다.

아이쿱자연드림은 6월부터 통합 암 치료 전문 도반한방병원에 항암효과가 입증된 유기농항암식품과 파이토케미컬이 풍부한 Anti-C 농산물 공급을 시작했다. 균형잡힌 영양소 섭취는 물론이고 체내 면역 환경 및 환자들의 회복력 향상을 돕는 자연드림 항암식품 및 농산물들은 다양한 항암식단으로 환자들에게 선보이게 된다.

자연드림은 건강은 우리의 일상, 즉 먹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는 식약동원의 가치를 바탕으로 지난 30여년간 건강한 먹거리를 생산, 공급하는데 매진해왔다. 도반한방병원은 체내 영양의 균형은 면역과 밀접한 관계가 있고 식단 역시 치료의 일부라는 생각으로 먹거리를 통한 면역력 증대에 주목했다. 이러한 양 측의 지향하는 가치나 방향이 서로 공감대를 형성하며 이번 협업으로 이어지게 됐다.

도반한방병원에서 특히 주목한 것은 자연드림 항암식품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파이토케미컬(식물생리활성물질)이다. 파이토케미컬은 신체 내에서 항산화작용, 해독작용, 면역기능 증진, 호르몬 역할 조절 및 박테리아나 바이러스를 죽이는 작용을 하는 물질이다. 자연드림은 기존 1차 농산물의 파이토케미컬 수치를 일정 기준 이상의 수치로 높여내는 탄소치유농법을 활용한 항암식품을 개발해 조합원 및 암환우들에게 공급하고 있는 중이다.

이번 식재료 협업을 주도한 자연드림 강기남 영업팀장은 "항암식단이라고 정해진 것은 없지만 항암에 도움을 주는 파이토케미컬 수치를 높여낸 항암식품들로 구성한 식단이라면 감히 항암식단이라 부를 수 있지 않을까 한다“며 자연드림 항암식품이 암환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도반한병병원은 자연드림 항암식품을 중심으로 재원중인 암환자들의 면역력 증대와 건강상태 개선 및 나아가 완치에 도움을 주는 것이 목표다.

정현재 대표 병원장은 “환자 건강상태 및 체질을 고려한 항암식이는 물론 균형있는 면역식이요법과 생활습관 개선을 병행하며 체계적인 항암식단을 통해 암세포와 싸울 수 있는 면역력 증강이 1차 목표이며 궁극적으로는 암의 재발, 전이 방지 및 완전한 치유에 이르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자연드림과 도반한방병원 협업을 가능케 한 숨은 주역은 지난해 자연드림과 항암식자재 공급관련 MOU협약을 맺은 CJ프레시웨이다. 

 

이번 협업진행과정을 지켜본 CJ프레시웨이 이선민 병원운영그룹장은 "암관련 전문적인 식품생산과 공급을 해온 자연드림의 경험과 노하우, 암치료식이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환자식을 제공해 온 CJ프레시웨이의 역량, 그리고 항암치료에 전력을 다하고자 하는 도반한방병원의 의지와 노력이 삼박자를 이루어 환자를 위한 긍정적인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기반이 되었다"고 밝혔다. 박시경 kenews.co.kr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도드람, 봄맞이 지역사회 새 단장 위한 ‘플로깅’ 활동
전문식품 브랜드 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이 봄을 맞아 지역사회 환경을 정비하고 상생의 가치를 나누기 위해 27일 경기도 안성시 일죽면 금산산업단지 일대에서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도드람안성축산물공판장 및 ㈜도드람LPC 임직원들은 사업장이 위치한 산업단지 주변을 구석구석 살피며 겨울철 묵은 생활 쓰레기와 방치된 폐기물을 수거했다. 단순한 청소를 넘어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을 다하고, 최근 강조되는 ESG 경영 흐름에 발맞춰 지역사회와 쾌적한 환경을 공유하겠다는 취지다. 특히 이번 활동은 두 사업부문 임직원이 함께 참여해 조직 내 유대감을 강화하고 화합을 도모하는 계기가 되었다. 도드람은 일회성 활동에 그치지 않고 매년 일죽면 시내, 망이산성, 청미천 등 인근 지역에서 환경 정비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러한 진정성 있는 행보는 지역 주민과의 신뢰를 쌓고 기업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제고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다. 박광욱 도드람 조합장은 “이번 활동은 환경 정화라는 작은 실천이 모여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큰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다는 점을 확인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공익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사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농어촌공사, 청년농업인재 양성...‘농지은행 제도개선’으로 뒷받침!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는 청년농업인재가 영농에 진입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농지은행 제도개선을 이어지고 있다고 최근 밝혔다. ■ 전문상담사로 농지은행 문턱 낮춘다 현재 농지은행에서 청년농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은 10개에 달한다. 그만큼 본인에게 적합한 지원제도를 찾기 어렵다는 현장의 목소리가 있었다. 공사는 전문상담사를 활용해 청년농의 농지은행 활용을 돕고 있다. 사내 자격시험을 거친 실무 경력 3년 이상인 직원을 ‘농지은행 전문상담사’로 선발해 배치했다. 전문상담사는 농지를 구하는 단계부터 계약 마무리·연장에 이르기까지 전 주기에 걸친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며 청년농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있다. ■ 분산된 농지, 집적화로 영농 효율 높인다 전문상담사의 도움으로 농지를 확보한 후에도 청년농의 고민은 계속된다. 농지은행을 통해 임차한 농지가 흩어져 있으면 농지 간 이동에 시간이 소요돼 영농 효율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이에 공사는 청년농이 경작지를 한데 모을 수 있도록 제도를 정비했다. ‘공공임대용 농지매입사업’으로 농지를 매입할 때, 기존 보유 농지와 인접한 농지에 매입 우선순위를 부여해 농지를 집단화하고 있다. 또한, 청년농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