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지역사회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해썹 히어로즈 사진 공모전’

- 식품안전을 위해 노력하는 HACCP인증업체 사진…10월 21일까지 접수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조기원/HACCP인증원)은 ‘HACCP(식품안전관리인증, 해썹)’을 국민의 눈높이에서 가깝고 친근하게 전달할 수 있는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10월 21일까지‘HACCP Heroes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는 전 국민이 대상이며, 공모 주제는‘식품안전을 지키는 HACCP인증업체의 생생한 현장사진’으로 주요내용은 식품안전을 위해 노력하는 ▲HACCP인증업체 작업장 사진 ▲HACCP인증업체 종사자들의 활기차고 생생한 현장사진 등이다.

공모방법은 공모 주제와 관련한 사진을 촬영하여 해시태그*와 함께 출품자 개인SNS에 게시 후, 참가신청서와 함께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콘텐츠는 1인당 최대 3점까지 제출이 가능하며, 수상작은 향후 HACCP인증원 식품안전 및 HACCP제도 홍보 콘텐츠로 활용되고, 입상자에게는 11월 7일 상금을 수여한다.
   


조기원 원장은 “이번 공모전 참가를 통해 HACCP인증업체의 생생한 현장을 국민 모두가 더욱 가까이 접하고, 안심먹거리를 위해 힘쓰는 업체의 노력을 간접적이나마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각자의 위치에서 식품안전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모든 분들이 진정한 해썹 히어로즈”라고 말했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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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축산농가 안전 수칙 지켜주세요" 당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축산과학원은 4월 2일 전국한우협회, 한국낙농육우협회, 대한한돈협회, 대한양계협회를 차례로 방문해 ‘축산분야 안전사고 예방 지침서(매뉴얼)’을 전달하고,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축산 현장에서 발생하는 주요 안전사고 유형은 추락사고다. 이 외에 가축과의 물리적 충돌, 분뇨 처리 과정 중 유해가스 중독 등 다양한 유형의 안전사고가 지속적으로 일어나고 있다. 이러한 안전사고는 조금만 주의를 기울여도 사전 예방이 가능하지만, 축산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소 사육 농가에서는 어미 소의 돌진 및 뒷발질 사고, 지붕 보수 작업 중 추락사고를 조심해야 한다. 돼지 사육 농가에서는 분뇨 처리 과정 중 발생하는 황화수소 등 유해가스 중독사고가 위험하다. 닭 사육 농가에서는 미세먼지나 암모니아 가스로 인한 호흡기 질환이 주요 위험 요인이다. 국립축산과학원은 대부분의 안전사고가 작업 환경 관리 부족과 기본 안전 수칙 미준수에서 시작된다고 설명하고, 축종별 맞춤형 예방 관리를 당부했다. 작업 전에는 시설 점검과 보호장비를 꼭 착용한다. 밀폐공간에서 작업할 때는 가스 농도를 확인하고 환기한다. 고위험 작업을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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